현대제철이 글로벌 불황 속에서도
3분기 경영 실적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제철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4조 6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7% 증가한 3천 56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제철은 판재류 부문의 생산과
판매 증가와 전사적인 원가절감 활동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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