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자력환경공단은
사용후핵연료를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모두
사용 가능한 겸용 용기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겸용 용기는
기존 습식 저장 방식보다 운영 비용이 적은데다
지진과 화재, 항공기 충돌 등의 실험에서
안전성이 확인돼
곧 조만간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최근
두산중공업 등 기업 4곳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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