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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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의대교수가 폭행 혐의...제식구 감싸기?
◀ANC▶ 대구의 한 의과대학 교수가 함께 일하는 조교수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여] 교수들의 도를 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징계 가이드라인조차 마련돼 있지 않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7월, 대구 모 의과대학 조교수 A씨는 함께 일하는 주임교수 B씨에게...
양관희 2016년 11월 01일 -

R]고용시장 '비상'
◀ANC▶ 철강과 조선업, 관광 경기 침체로 경북동해안 고용시장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생산과 수출이 1년 전보다 20% 남짓 감소하면서 기업들이 인력 채용은 엄두를 내지 못하면서 일자리 구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철강공단 고용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C....
김철승 2016년 11월 01일 -

R]클래식 복귀 대구FC, 이제부터 시작이다!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최종전에서 대전을 꺾고 1부리그 승격을 확정지었습니다. 지난해 아쉬움을 극복하고 3년간의 K리그 챌린지 생활을 마감한 대구FC, 하지만 이제부터가 더 중요한 시점인데요. 올시즌을 되돌아보며 다음 시즌을 위한 과제들을 짚어봅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승격까지의 ...
석원 2016년 11월 01일 -

만평]지방분권개헌 국회의장 동의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은 지난주 금요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민참여형 국회 개헌특위를 조속히 구성해서 지방분권 개헌을 핵심의제로 다룰 것과 개헌이 내년 상반기 중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 등을 요청했는데요, 이에 대해 정세균 국회의장이 흔쾌히 지방분권 개헌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
2016년 11월 01일 -

성적 목적 없어도 공공장소서 소변보면 유죄
대구지방법원 제2형사부 김정도 재판장은 지난해 5월 구미시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만취상태에서 소변을 봐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66살 이 모씨의 항소심에서 무죄인 원심을 깨고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비록 술에 취해 성적인 목적 없이 이런 행위를 했지만 공연음란죄는 주관적으로 성적인 목적...
심병철 2016년 11월 01일 -

11월 지역 중소제조업 경기전망 하락전망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191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이번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제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83.8로 한 달전보다는 12.2 포인트,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2.5 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목별로는 수출,생산,경상이익,자금조달사정, 내수판매,원자재 조달...
이상원 2016년 11월 01일 -

R]번지는 시국선언, 불 붙은 촛불
◀ANC▶ 최순실씨가 어제 검찰에 소환된 가운데 최순실 게이트가 몰고온 국민적인 충격이 지역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분노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시국선언이 번지고 있고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도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최순실의 ...
도성진 2016년 11월 01일 -

경북,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2천 500명을 집중배치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6개팀 천 300 여 명과 진화헬기 31대를 배치합니다. 입산자의 실화를 막기 위해 29만 헥타르 산림에 입...
이상원 2016년 11월 01일 -

기술.영업비밀 유출 연구원,징역1년 집유2년
대구지방법원 최은정 판사는 지난 6월 자신이 다녔던 전자부품 제조회사의 태양광 발전용 부품 개발 기술과 영업비밀을 빼돌려,재취업한 중국의 업체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연구원인 피고가 영업비밀을 국외에 누설하고 영업비밀을 유출시켜 이전에 다...
심병철 2016년 11월 01일 -

안지만 첫 재판..도박사이트 운영 혐의 부인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이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 연루 혐의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은 "안지만은 영리를 목적으로 친구들과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도박사이트를 개설하는데 1억 6천여만 원을 대는 등 범행에 직접 가담한 공범"이라고 주장...
도성진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