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금복주 '고용평등·일가정 양립 선포식'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성 차별적 관행에 대해 개선 권고를 받은 주류업체 금복주가 오늘 '고용평등한 기업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실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금복주 임직원과 고용노동부, 여성가족재단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열린 선포식에서 "그동안의 남성중심적 조직문화를 반성하고, 앞으로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
권윤수 2016년 09월 21일 -

2층 건물도 내년부터 내진설계 의무화
국토교통부는 2층 건물에도 내진설계를 하고, 기존 건축물의 내진 보강시 인센티브를 주는 내용의 건축법령 개정안을 오는 22일 입법예고 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진설계 의무 대상을 현행 3층 이상이나 연면적 500㎡ 이상의 건축물에서 2층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하고, 기존 ...
박상완 2016년 09월 21일 -

지진과 여진에도 경북지역 댐 안전
수자원공사측은 지난주 강진에 이어 진도 4.5의 여진도 발생했지만 경북지역 댐과 보, 정수장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관내 댐과 보, 정수장 등 모두 25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이상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그러나,만약의 사태에 대비...
2016년 09월 21일 -

김천 양계장 화재(vcr예정)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김천시 대덕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육계 만 3천 500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내부 80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2천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양계장 내부 벽에 달려있던 환풍기에서 처음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09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 롯데와 마지막 맞대결
어제 두산전 패배로 포스트 시즌 가을 야구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낮아진 삼성이 오늘 홈에서 롯데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칩니다. 올시즌 롯데전에서 5승 10패로 열세를 보였던 삼성은 가을 야구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로 에이스 윤성환을 마운드에 투입하고 롯데는 기대주 박세웅을 선발로 ...
석원 2016년 09월 21일 -

고속도로 달리던 25t 화물차 화재(사진)
오늘 오전 3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부내륙고속도로에서 창녕방향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엔진과 화물차 앞부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차용증 써라"50대 여성 산속 8시간 감금...부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차용증을 쓰라며 산속에서 50대 여성을 몇 시간 감금한 혐의로 60살 정 모 씨 부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56살 김 모 여인을 화물차에 태워 칠곡군의 한 야산으로 끌고 가 빌려준 천 200백만 원에 대한 차용증을 쓰라고 8시간 가량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맑다 구름 많아...대구 낮 24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 13.2도, 구미 11.7도, 안동 9.6도까지 떨어져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안동 24도, 포항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경북남부동해안은 낮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고 대구의 아침기...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경주 규모 2.9 여진 발생...여진만 4백여 차례
오늘 새벽, 경주에서 지난 12일 일어난 강진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3시 36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0시 59분에도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경주에서는 지난 12일 규모 5.8의 강...
2016년 09월 21일 -

R]지진 불안감 싱각..비상 배낭까지
◀ANC▶ 잇따른 지진에 시달려온 경주에서는 신경 안정제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지진 트라우마'가 극심합니다. 생존을 위해 비상 배낭을 꾸리고 피난 동선까지 짜는 주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시민들은 반복되는 지진으로 충격과 공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때...
장미쁨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