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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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학교폭력 피해자가 보호는 받지 못하고..
대구의 한 중학교 학생이 최근 또래 다른 학교 학생들로부터 몇 시간에 걸쳐 집단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요. 자 그런데 이 피해학생이 가해학생들로부터 계속해서 정신적인 폭력을 당하고 있어 관계 당국의 대응과 조치가 너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지 뭡니까? 집단폭행을 당한 학생의 어머니(대구, 여) "...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비상식량·캠핑용품 매출 급증
여진이 이어지면서 큰 재난에 대비해 비상식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동안 라면과 생수 판매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었고, 견과류로 된 간편식품 매출은 무려 160%나 증가했습니다. 또 침낭과 랜턴, 코펠 같은 캠핑용품 매출도 지난 해보다 20% 이상 ...
권윤수 2016년 09월 21일 -

만평]안정적 일자리 만드는게 최우선 순위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는 일자리 정책들이 세금만 낭비하고 슬그머니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보자는 정부 프로젝트에 대구시가 제출한 계획이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는 소식이예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앞으로 신규채용을 하는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을...
윤영균 2016년 09월 21일 -

R]지진대피소 시설물 내진설계 안돼 위험
◀ANC▶ 지진이 일어나면 재난 당국에서는 안전한 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곳에서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신속히 대피소로 피하라고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피소 시설물이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52년 개교한 안동의 한 중학교....
엄지원 2016년 09월 21일 -

경주 국립공원 사무소 탐방로 전 구간 통제
국립공원 관리공단 경주 국립 공원사무소는 최근 계속된 지진에 따라 국립공원 탐방로 전 구간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사무소는 특히 이번 진앙지가 국립공원 경주 남산 지구와 인접해 있어, 탐방로에 낙석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전 구간을 통제하고 피해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형일 2016년 09월 21일 -

R]문경 새 관광자원 '모노레일' 건설
◀ANC▶ 문경시가 관광객 천만 시대를 이끌어 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모노레일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모노레일을 타고 정상에 올라 문경의 비경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관 좋은 청풍호 산길을 관광객들이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갑니다. 울창한...
김건엽 2016년 09월 21일 -

R]지자체 저수지, 내진설계 '사각지대'
◀ANC▶ 경주지진을 계기로 도심 구조물에 대한 내진설계 논의가 활발합니다. 하지만, 농촌지역의 대표적 구조물인 저수지에 대해서는 지진 대책이 사실상 전무한 실정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전쟁 직후 1954년에 지어진 예천의 운암 저수지입니다. 몇년 전 둑을 높이면서, 규모 6에도 견딜 수 있...
홍석준 2016년 09월 21일 -

만평]야당이라고 반대만 하는 것이 아니다
경북 경주에서 한반도 지진 측정 이래 최고 규모의 강진이 지나간 뒤 그저께는 규모 4.5에 이르는 여진이 발생하는 등 강진과 여진이 계속 되면서 경주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했어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추석 이후에도 계속되는...
박재형 2016년 09월 21일 -

'대구알기 가족 골든벨' 열려
대구의 2대 시민정신으로 꼽히는 국채보상운동과 2.2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구알기 가족 골든벨' 행사가 다음달 2일 낮 2시부터 대구시민운동장 시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의 역사와 문화, 인물과 관련된 문제 풀...
윤영균 2016년 09월 21일 -

R]첫 한낮 3.5 여진..학교 대피
◀ANC▶ 남]지난 12일 강진 이후 오늘도 여진이 4차례 발생했습니다. 특히, 한낮에 경주지역에서 비교적 강한 규모 3.5의 여진이 영남지역을 흔들었습니다. 여]학교에선 학생들이 교실에서 뛰쳐나와 대피했는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mbc 카메라가 포착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내 ...
장성훈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