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한옥 보존하라더니.. 보상은 쥐꼬리
◀ANC▶ 정부가 오늘 지진이 발생했던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지만, 피해 주민들은 별로 반기지 않는 분위깁니다. 지진으로 한옥이 가장 많은 피해를 봤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법 적용으로 보상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진 피해가 집중된 경주시 황남동 한옥 고택 ...
이규설 2016년 09월 22일 -

대구 MBC 시청자 위원회 열려
오늘 열린 대구MBC 시청자위원회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최근 지진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신속한 재난 보도를 통해 시,도민들의 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거대 담론보다는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달라는 주문도 이어졌습니다.
2016년 09월 22일 -

지역MBC 등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촉구
17개 지역 MBC와 KNN 등 10개 지역민방, CBS 등 8개 지상파 라디오 방송사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방송의 공익성과 다양성을 말살하는 지상파 광고 차별 규제를 철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유료방송에서는 보편화된 중간광고가 지상파에만 금지돼 있어 최소한의 제작비 조달조차 불가능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며 지...
김은혜 2016년 09월 22일 -

'제 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열려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 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치매노인을 둔 가족의 고통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연극, '펜션에서 1박2일'이 공연되고, 치매수기 공모전 시상식도 이어집니다...
윤영균 2016년 09월 22일 -

만평]"학교가 지진에 가장 취약"
최근 지진이 잇따르면서 건물의 내진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자~그런데, 학생들이 밀집해 생활하는 학교가 공공건물 가운데 유독 지진에 취약하다지 뭡니까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서울말) "전국 7만 여 개의 초·중학교 가운데 9%가 40년 이상된 노후건물이고 경북이 가장 많습니다. 안전등급 D나 E...
도성진 2016년 09월 22일 -

R]소비자 육류 구매때 '가격' 중시
◀ANC▶ 육류 구입때 건강이나 영양보다 '가격'을 더 중시하는 쪽으로 소비 경향이 변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속에 한우값이 고공행진을 하기 때문인데, 한우 수요는 수입산과 돼지고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한우 등심 소비자 가격은 Kg에 8만 846원. ...
김건엽 2016년 09월 22일 -

만평]"공직자들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
경주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한 이후 열흘이 넘도록 여진이 계속 잇따르고 있는데다, 얼마 전 울릉도에서는 호우 피해가 있었고, 사드 배치와 관련해 칠곡과 성주, 김천 등지에서 갈등이 이어지는 등 유난히 올해 경상북도에 많은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럴 때일수록 모든 공직자들이 마음가짐...
박재형 2016년 09월 22일 -

국회, 원전 안전 상태 점검 긴급 현안질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는 오늘 오전 경주를 중심으로 발생한 지진에 따른 원자력발전소 안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긴급 현안질의를 실시합니다. 질의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용환 위원장과 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 등이 출석하는 것으로 여야가 합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지난 ...
박재형 2016년 09월 22일 -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모집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를 원하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 등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대구경북첨복단지는 첨단의료기기개발을 위한 연구지원센터와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입주기업들에게 연구장비와 인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
윤영균 2016년 09월 22일 -

R]지자체 저수지, 내진설계 '사각지대'
◀ANC▶ 경주지진을 계기로 도심 구조물에 대한 내진설계 논의가 활발합니다. 그러나 농촌지역의 대표적 구조물인 저수지에 대해선 지진 대책이 사실상 전무한 실정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전쟁 직후 1954년에 지어진 예천의 운암 저수지입니다. 몇년 전 둑을 높이면서, 규모 6에도 견딜 수 있게...
홍석준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