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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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 대표, 여야 합의로 거국중립내각 구성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오늘 오후 대구 영풍문고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 참석했습니다. 콘서트에 앞서 손 전 대표는 '대구경북 시도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대통령의 오늘 대국민사과를 존중하지만 난국에 처한 국가의 미래의 비전이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지금은 4.19혁명과 5월 항쟁 같은 초국가 비상사태와 같...
박재형 2016년 11월 04일 -

경북,해양수산분야 국비예산 186억원 증액
경상북도는 내년 정부예산의 국회 상임위 심사결과 경북의 해양수산분야 국비예산이 당초 정부안인 천 597억원에서 196억원 증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반영사업을 보면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225억원, 형산강 수상레져타운 조성 등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사업 144억원 등 입니다. 스카이 힐링로드 조성 20억원이 신...
이상원 2016년 11월 04일 -

FTA발효국으로 수출 감소폭 비교적 작아
대구,경북지역 수출이 줄고 있는 가운데 FTA발효국으로의 수출은 많이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대구,경북지역 전체 수출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 줄었습니다. FTA 미발효국으로의 수출은 지난해보다 25% 줄어든 반면, FTA 발효국으로의 수출은 10% 줄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
권윤수 2016년 11월 04일 -

대구의 문화적 유전자' 학술대회 열려
대구미술관은 오늘 오전 10시 '인문학으로 찾는 대구의 문화적 유전자'라는 제목의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문화와 경제,그리고 스토리,문화벨트론'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뒤 대구의 문화사회 지도, 음악가를 통해 본 대구의 특성, 대구미술 100년, 대구문학을 통해 본 대구예술 등의 발표가 이어집...
윤영균 2016년 11월 04일 -

R]영진전문대와 최순실,정윤회..커지는 의혹
◀ANC▶ 어제 최순실에 이어 정윤회 씨도 영진전문대학에서 강사로 근무했다는 소식,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이들의 임용과 퇴직 과정을 살펴보니 석연찮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 연구자정보에 등록된 최순실 씨의 학력은 미국 퍼시픽 스테이츠 대학에서 유아교...
도성진 2016년 11월 04일 -

R]2017년도 대구시 예산안은?
◀ANC▶ 대구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넘겼는데,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예산이 2배로 늘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는 7조 895억 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2천 681억 원, 3.9% 늘었는데, 7조원을 넘긴 건 ...
권윤수 2016년 11월 04일 -

대구에 기업 유치 잇달아
경남에 있는 자동차부품업체와 외국인투자기업인 첨단 보온·보냉 생산업체가 잇달아 대구에 들어섭니다. 대구시는 오늘 자동차부품업체인 주식회사 거양금속과, 주식회사 에이아이오와 각각 투자협약식을 체결합니다. 주식회사 거양금속은 대구국가산업단지에 40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조향장치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할 ...
한태연 2016년 11월 04일 -

R]채용박람회, 구인-구직자 차이 커
◀ANC▶ 경기 침체로 일자리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채용박람회가 일자리 연결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의 입장 차이는 여전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취업 박람회가 구직자들로 북적입니다 89개 업체가 현장에서 3백60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나이든 직원을 ...
김철승 2016년 11월 04일 -

R]"사과향 진동" 청송사과축제 개막-자막
◀ANC▶ 이맘때쯤 농촌에서는 사과 수확으로 분주한데요.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사과로 선정된 청송사과, 축제가 오늘 개막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과향이 진동하는 어느 과수원, 가을 사과 '부사' 수확이 한창입니다. 대륙과 해양성 기후가 교차하는 해발 300미터 이상 분지형 고지대에...
엄지원 2016년 11월 04일 -

만평]체급이 다른 선수끼리 싸우게 해서야..
다음달 대구에 개점하는 신세계백화점으로 인해 지역 상권이 큰 피해를 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도 관련 기관인 중소기업청과 대구시가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는데요. 대구 북구을의 무소속 홍의락 의원,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이 임박했지만 대구시와 중소기업청은 입점에 따...
이상원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