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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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화재 출동·119 신고전화 늘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3일부터 추석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한 결과, 2천 200여건이나 출동해 천 190여 명을 구조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건이 증가한 17건 발생했고, 출동건수와 처치·이송인원은 지난 해와 비슷했습니다. 또 이번 추석기간 119 신고전화는 지난 해보다 10...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사드 제3 터 발표 이달내 할 듯
사드 배치 제3 후보지 발표 시점과 관련해 국방부는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공동실무단이 현장 실사를 마치고 최종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발표시기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성주 골프장 터 매입과 관련해서는 최종 터 결과가 나온 이후 진행될 것이라...
한태연 2016년 09월 20일 -

북구 대학로, 보행친화거리로 거듭나
국민안전처 국가공모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대구 북구 대학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이 모두 끝났습니다. 대구시는 2012년부터 국비와 시비 등 109억 원을 들여 경북대학교 주변 거리를 보행친화거리로 만드는 사업을 진행해왔는데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뀐 부분을 보면 검은 아스팔트를 걷어낸 뒤 화강석을 깔고, 어린...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R]잇단 지진..학교 건물이 유독 취약
◀ANC▶ 남]이처럼 지진으로 인해 최근에는 건물 내진설계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가 지진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내진 설계는 커녕 40년 이상 된 재난위험시설이 많지만 시설 보강을 위한 예산 지원은 더디기만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
도성진 2016년 09월 20일 -

'중국 대만 관광시장 개척단' 파견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대만 관광시장 개척단'이 오늘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과 대만을 방문합니다. 대구시는 최근 사드배치 발표 이후 줄고 있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3월 대구와 관광교류 협약을 맺은 중국의 우한을 방문해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어 대만 ...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지난달 구미 수출,수입 모두 감소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의 수출은 21억 9천 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줄어 지난 4월부터 다섯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전자제품과 광학제품이 각각 10%,13% 줄어드는 등 세계경제 불황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도 9억 4천 6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줄...
이상원 2016년 09월 20일 -

R]또 지진...대구도 계속되는 불안
◀ANC▶ 남]규모 5.8의 역대 최대 강진이 일어난지 1주일만에 어제 저녁 이 시각 또,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했는데요. 오늘 뉴스데스크 시간에도 지진 관련 소식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 여]어젯밤 지진으로 대구에서도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느껴졌는데요, 계속되는 지진에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9월 20일 -

만평]신임 도당위원장의 각오와 고민
백승주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이 어제 취임식을 가졌는데요. 영남권 신공항, 사드, K2 공항 이전 문제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그동안 새누리당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경북도당의 존재감을 복원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어요. 백승주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경북지역 의원 13명이 주요 현안...
이상원 2016년 09월 20일 -

게시판 9/20
대구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정기 연주회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팔공홀 가족뮤지컬 오늘과 내일 오전 10시 10분, 11시 2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제7회 (사)한국서각협회 대구지회전 ~25일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이민지 개인전 '더 ThE 매일매일 SpECiAL' ~25일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 남택수전 '반딧불의 숲' ~25일 수성...
조재한 2016년 09월 20일 -

R]추석연휴..교통량↓ 백화점 매출↑
◀ANC▶ 지난 추석 연휴 기간, 교통량과 교통사고, 범죄는 줄고 백화점의 선물 매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 추석에 지난해보다 긴 연휴, 지진과 태풍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추석에 부정청탁 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유통...
도성진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