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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낮부터 구름 많아져.. 일교차 큰 날씨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파란 가을하늘이 펼쳐졌습니다. 낮부터는 구름의 양이 늘어나겠지만 오늘도 쾌청한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종일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는데요.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져서 옷차림에는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대구 13도 안동10도 봉화6도로 어제보다 낮게 시작하...
2016년 09월 21일 -

R1]낮부터 구름 많아져.. 일교차 큰 날씨
◀ANC▶ 오늘 우리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한낮에는 선선하겠습니다. 남은 한주도 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파란 가을하늘이 펼쳐졌습니다. 낮부터는 구름의 양이 늘어나겠지만 오늘도 쾌청한...
2016년 09월 21일 -

아침]프로축구 대구FC, 고양 잡고 리그 3위 복귀
프로축구 대구FC가 고양 자이크로를 잡고 리그 3위로 복귀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6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리그 최하위 고양을 상대로 볼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압도적으로 앞선 경기를 펼친 끝에 결국 후반 터진 파울로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어제 무승...
석원 2016년 09월 20일 -

R]지진대피소 시설물 내진설계 안돼 위험
◀ANC▶ 남]잇단 강력한 지진에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난당국은 지진이 일어나면 안전한 대피소로 신속히 가라고 합니다. 여]그런데, 경북에 있는 대피소 시설물 대부분이 내진설계가 안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대체 어디로 대피해야 할까요?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엄지원 2016년 09월 20일 -

R]추가 여진 가능성..불안감 증폭
◀ANC▶ 남]지난 12일 강진 이후 지금까지 발생한 여진 횟수가 4백 차례를 넘었습니다. 가장 우려되는 점 가운데 하나는 경주 인근의 원전과 방폐장의 안전 여부인데요. 여]아직까지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잇따르는 여진에 주민들의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김형일 2016년 09월 20일 -

폐지 수집 노인 교통사고 줄이기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대구은행이 밤과 새벽에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폐자원 수집 어르신들의 교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대구시와 경찰, 도로교통공단이 손수레에 감을 수 있는 야광밧줄 이른바 '단디바'를 개발했는데, 대구은행이 천 800만 원어치를 구입해 지역 노인들...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박 대통령, 경주 지진피해 현장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후 지진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주시 황남동 한옥마을과 월성 원자력발전소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원전의 지진 대비 태세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주민들에게 신속히 피해를 조사하고 하루빨리 사고 수습과 복구가 이뤄질 ...
박재형 2016년 09월 20일 -

R]경주 또 지진..공포의 밤
◀ANC▶ 남]일주일 만에 또 다시 발생한 규모 4.5의 강진에 경주는 그야말로 밤새 공포와 혼란에 떨었습니다. 여]한 차례 강도 높은 지진을 경험했던 일부 시민들은 텐트까지 챙겨서 집밖으로 뛰쳐나오기도 했습니다. 긴박했던 지진 현장의 모습을 이규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우르르' 하는 소리와 함...
이규설 2016년 09월 20일 -

R]죽어가는 '야생동물'..재활센터 필요해
◀ANC▶ 일주일 전 대구에서 생후 1개월 된 수달이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기 직전에 구조됐지만 안타깝게도 죽고 말았습니다. 대구에 야생동물 재활시설이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이런 안타까운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0일 대구시 수성구 욱수천에서 불어난 물에 ...
심병철 2016년 09월 20일 -

R]지진 위험 최고, 경북 5개년 종합대책 내놔
◀ANC▶ 경주 지진을 계기로 한반도, 그중에서도 경북이 지진 위험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경상북도가 지진 대응 5개년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지난 1978년 관측 이래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1,265회 중 18%가 경북에서 발생했습니...
이정희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