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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방치건축물 전국서 5번째로 많아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의 2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방치건축물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체 387곳 가운데 경북지역은 30곳으로, 강원도와 충남,경기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건물 용도와 규모별로는 공동주택과 연면적 만제곱 미터 이상의 대규모 현장이 가장 많았고, 안전점검이나 즉각적인 조치가 ...
장성훈 2016년 09월 24일 -

경북지역 방치건축물 전국서 5번째로 많아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의 2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방치건축물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체 387곳 가운데 경북지역은 30곳으로, 강원도와 충남,경기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건물 용도와 규모별로는 공동주택과 연면적 만제곱 미터 이상의 대규모 현장이 가장 많았고, 안전점검이나 즉각적인 조치가 ...
장성훈 2016년 09월 24일 -

실종 초등생 대대적 수색
모녀 변사와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낙동강 일대에 600여 명을 투입해 실종된 11살 류정민 군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내일 낙동강과 류군 집 뒷산을 중심으로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이 조 씨와 조 씨 사망 후 발견된 딸의 시신을...
한태연 2016년 09월 24일 -

프로축구 대구FC, 강원 상대 상위권 굳히기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6시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강원FC와 K리그 챌린지 36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승점 52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구는 다득점에서 밀려 4위인 강원을 이기는 것은 물론 승점 5점차로 앞서 있는 선두 안산에 대한 추격에 집중해 상위권 경쟁을 본격화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
석원 2016년 09월 24일 -

어제 37시간 여 만에 여진..경주 여진 428차례-수정
하루 넘게 잠잠하던 경주 지역에서 어제 저녁부터 다시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21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한 데 이어 두 차례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5시 기준으로 경주 지진 후 여진이 427차례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규모 3.0 이상 5.0 미만...
도성진 2016년 09월 24일 -

R]교실은 '석면 노출'..지진 2차 피해
◀ANC▶ 잇따른 지진으로 경주와 영남권에서는 학교 건물도 파손됐는데요. 문제는 지은 지 오래된 건물이라 1급 발암물질 석면이 섞인 마감재가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균열된 건물에서 수업은 해야 하는데 아이들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진 피해가 난 경주의 한 ...
2016년 09월 23일 -

R]쌀값 추락, 절대농지 해제...쌀농업 요동
◀ANC▶ 쌀값이 무서울 정도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바닥을 쳤던 지난해보다도 더 떨어져 곧 시작될 햅쌀 수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급기야 정부는 최후의 보루라고 하는 '절대농지' 즉 농업진흥지역을 상시적으로 해제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요동치고 있는 쌀농업, 이정희 기자가 짚어봅니다. ◀VCR▶ ◀END▶ 현...
이정희 2016년 09월 23일 -

R]한옥 보존하라더니.. 보상은 쥐꼬리
◀ANC▶ 정부가 지난 12일 강진이 발생했던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주 현지에서는 별로 반기지 않는 분위깁니다. 지진으로 한옥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현행법상으로는 보상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진 피해가 집중된 경주시 황남동 ...
이규설 2016년 09월 23일 -

R]실종 초등학생은 어디로? 수사 난항
◀ANC▶ 대구 모녀 변사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숨진 어머니와 함께 집을 나갔던 초등학생 류정민 군을 찾기 위해 공개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그러나 류 군의 행방이 묘연해 수사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초등학교 4학년 11살 류정민군의 경찰 수배전단입니다. 키 140cm, 실종 당시 파...
양관희 2016년 09월 23일 -

R]경주 원전 불안감 심각.. 차량 행진
◀ANC▶ 원전이 밀집된 경주에는 지진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여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원전 인근 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 시민단체들도 원전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전 6기가 운영 중인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울...
장미쁨 201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