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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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오늘 총파업, 대구경북도 돌입
노동계가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에 반대해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노총 철도노조 대구지부와 건강보험지부, 한국가스공사지부,국민연금지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의 조합원 4천여명이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의료연대 대구지부 경북대병원분회는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심병철 2016년 09월 27일 -

2016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대회 개최
경북농업기술원은 오늘 김천시 실내체육관에서 농촌지도자회원 등 5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과거 농촌지도자들의 활동영상과 6차 산업 성공사례 발표, 김천의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농촌지도자 대상에는 과수분야에 청도군 예재형...
박재형 2016년 09월 27일 -

행정서류 원문공개율, 대구는 평균 경북은 낮아
중앙행정기관 및 자치단체 원문정보 공개현황에 따르면, 대구시는 원문정보 공개를 청구받은 만 2천여 건 가운데 78.3%인 9천 500여 건을 공개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8위였고, 공개율은 전국 평균보다 3% 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경상북도의 원문정보 공개율은 67.8%로 9개 지방도에서 꼴찌였습니다. 대구 8개 구,...
도성진 2016년 09월 27일 -

철도·지하철 노조 파업..일부 열차 차질
전국의 철도와 지하철 노조가 오늘 오전 9시부터 파업에 돌입하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운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늘 KTX는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하지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의 운행률은 평소의 60% 수준으로 떨어져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노조 집행부...
권윤수 2016년 09월 27일 -

만평]수달 홍보만 하지말고 제대로 활용해야
대구시민의 자랑인 신천 수달이 대구문화방송 카메라에 찍혀 신천에서의 서식이 확인된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는데요. 이 신천수달을 캐릭터로 만들고 전국적인 명소가 된 김광석 길 옆 신천변에 수달센터를 건립해서 잘 활용할 경우 경제적인 효과가 엄청날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수달연구센터의 한성용 박사 "대구가 ...
2016년 09월 26일 -

만평]대구시와 수성구청 긴장 관계?
달성공원 동물원 이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대구대공원 조성 역시 제자리 걸음인데요. 2020년까지 공원을 만들지 않으면 공원 지정이 해제되다 보니, 수성구청에서 민자사업자를 유치해 공사를 하려고 하는데 대구시는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수성구와 대구시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쌓이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
윤영균 2016년 09월 26일 -

119 단순문의 전화에는 ARS로 안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 울산 지진이 발생했을 때 119단순문의 폭주로 시스템의 용량 한계를 경험하고, 경주 지진이 발생했을 때부터는 재난 맞춤형 접수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난 맞춤형 접수시스템이란 119로 전화한 신고자에게 ARS로 지진이 일어났음을 알려주고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것으로, 단순문의 때...
권윤수 2016년 09월 26일 -

R]배달앱, 조리음식 원산지 표시 사각지대
◀ANC▶ 스마트폰 클릭으로 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배달어플리케이션이 요즘 인기인데요. 통신판매용 조리음식에도 식재료 원산지 표시를 해야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배달음식점. 족발이나 보쌈에 쓰이는 돼지고기가 100% 국내산이...
김은혜 2016년 09월 26일 -

R]뜨거운 씨름열기의 부활!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
◀ANC▶ 우리지역 씨름 최강자 자릴 놓고 펼치는 2016 대구광역시 씨름왕 선발대회가 오늘 대구시민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수한 열정과 수준높은 기술! 관중석은 열광의 도가닙니다. 대구시내 7개 구 1개군에서 1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 올해로 28회째를 맞이...
석원 2016년 09월 26일 -

R-1]대행진-지진 관측도 분석도 제각각
◀ANC▶ 경주 강진이후 크고 작은 여진이 이어지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지진 관측이 기관들마다 제각각이어서 불신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소식, 도성진 기자와 알아봅니다. 도 기자, 지난 경주 지진의 분석 결과가 기관들마다 달랐다면서요? ◀END▶ -------------------------------------...
도성진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