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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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초등생 수사 엿새째..금호강으로 수색범위 확대
엿새째 모녀변사와 아동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라진 11살 류정민 군을 찾기 위해 대구 금호강 일대로 수색범위를 넓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일 낙동강 고령대교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52살 조모 씨가 지난 15일 오후, 아들 류정민군과 집을 함께 나서 택시와 버스를 번갈아 탄 뒤 팔달교 인근에 내...
김은혜 2016년 09월 27일 -

R]보훈단체 전 간부 횡령...직원 월급도 못줘
◀ANC▶ 경북의 한 보훈단체 전 간부가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단체 재정도 열악해져, 직원 월급도 수개월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의 한 보훈단체 전 간부 A씨와 B씨가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
양관희 2016년 09월 27일 -

R]송이 풍년에 웃음꽃 '활짝'
◀ANC▶ 최근 큰 일교차와 잦은 비로 인해 전국적으로 송이가 풍년을 맞았습니다, 무려 6년 만인데요. 덕분에 이번주 송이축제를 앞둔 봉화군도, 농민도 모처럼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해발 400미터 이상, 백두대간 정기를 품은 봉화 송이가 자태를 드러냅니다. 한 발 떼기가 무섭게 군락...
엄지원 2016년 09월 27일 -

R]고래 한마리 3억1천...역대 최고가의 3배
◀ANC▶ 그제 포항에서는 그물에 걸린 고래 한 마리가 무려 3억 1,200만 원에 팔렸습니다. 역대 최고 경매가의 3배나 되는 가격인데 왜 이렇게 비싸게 팔렸는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참고래 한 마리가 수협 위판장에 누워 있습니다. 몸길이 11.6m에 몸무게는 무려 9톤! 포항 구룡포 앞바...
이규설 2016년 09월 27일 -

R]김영란법 시행 임박..대책 마련 나서
◀ANC▶ 부정 청탁과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공직사회는 집중 교육에 나섰고 기업들도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1)김영란법의 핵심은 부정 청탁과 금품 수수 금지입니다. 위반하면 3천만원 이하 과태료나 벌금, 3년 이하 징역형을 받습니다....
임재국 2016년 09월 27일 -

R-1]공공운수노조 총파업 돌입
◀ANC▶ 노동계가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에 반대해 오늘부터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KTX 운행을 제외한 모든 철도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 자리에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 (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산하 5개 노조 ...
심병철 2016년 09월 27일 -

R]배달앱, 조리음식 원산지 표시 사각지대
◀ANC▶ 스마트폰 클릭으로 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배달어플리케이션이 요즘 인기인데요. 통신판매용 조리음식에도 식재료 원산지 표시를 해야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배달음식점. 족발이나 보쌈에 쓰이는 돼지고기가 100% 국내산...
김은혜 2016년 09월 27일 -

R]농산물값 보장, 진폐환자 지원 조례 제정
◀ANC▶ 경북에서 생산되는 주요 농산물 값이 최저보장 가격 밑으로 떨어지면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진폐환자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도 제정될 전망입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배추나 고추, 마늘, 양파는 일기나 생산량에 따라 가격 등락이 심합니다. 가격이 폭락할 ...
이정희 2016년 09월 27일 -

R]뜨거운 씨름열기의 부활!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
◀ANC▶ 반만년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 해온 민속경기, "씨름", 명절과 가까운 지금 같은 계절엔 뜨거웠던 씨름 열기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우리지역 씨름 최강자 자릴 놓고 펼치는 2016 대구광역시 씨름왕 선발대회가 어제 펼쳐졌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순수한...
석원 2016년 09월 27일 -

대구경북 경찰, 테러 전담 부서 없어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에 따르면 전국 17개 지방경찰청 가운데 대테러 전담 부서를 꾸린 곳은 서울 등 수도권 네 곳에 불과하고 대구와 경북 등 지방경찰청에는 전담 부서가 없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각각 한 명과 두 명의 업무 담당자만 있을 뿐이고 경찰특공대도 경북은 없어 경북 지역에서 테러가 발생하면 대구경찰청 특...
도성진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