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공사장 돌며 금품 뜯은 기자 3명 구속
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 공사장과 골재채취 현장을 돌아다니며 "불법이 있어 기사를 쓰겠다"며 관계자들을 협박해,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신문 기자 53살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77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일부 기자는 골재 운반에 지인의 트럭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이...
박상완 2016년 09월 28일 -

지역 공기업,지역 인재 채용 외면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의 국토교통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109개 공기업이 채용한 8천 904명 가운데 지역 인재는 천 138명으로 전체의 13.6%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27%로 가장 높았지만 대구는 16.5% 경북은 9.7%로 세종시와 강원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역 공기업의 지역 인재 채...
2016년 09월 28일 -

문재인 대구 지하철참사현장 방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현장인 중앙로역 '기억의 공간'을 찾아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연재난,사회재난에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참여정부가 대형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표준매뉴얼을 만들었지만 현 정부가 이를 폐기하고 사용하지 않고 있어 대형재...
이상원 2016년 09월 28일 -

경북대병원 노사 잠정 합의, 파업 철회
경북대병원 노사가 총액 기준 기본급 3% 인상, 육아휴직 기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 등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잠정 합의함에 따라 노조의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이번 합의는 경북대병원 경영진이 저성과자 승진 자동 배제와 성과연봉제를 노조의 합의 없이 추진하지 않겠다고 양보해 협상이 급물살을 타면서 이뤄졌습니다. ...
심병철 2016년 09월 28일 -

실종아동 미발견 1년 225명...대구14명,경북9명
실종 아동을 찾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8월까지 전국에서 225명의 실종아동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에서 14명, 경북에서는 9명의 실종 아동의 행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박재형 2016년 09월 28일 -

기업인 사외이사직 사임 이어질 듯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최근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이 이사직 사의를 밝혔는데, 김영란법 적용 대상인 공무수행자로서의 활동이 기업인 활동에 제약이 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DGB금융그룹은 "박인규 회장은 현재 경북테크노파크와 대구시체육회 등 모두 6곳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는데, 김영란법 때문에 차례...
권윤수 2016년 09월 28일 -

경북, 2016 지역희망박람회 참가해 시책 알려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나흘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지역희망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시책과 사업 성공사례를 알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마련한 전시관은 음식디미방, 스마트 식물공장, 삼국유사 목판복원사업, 경북청년 CEO 등 지역의 우수사례를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됐습니다.
박재형 2016년 09월 28일 -

내일 낮까지 최대 30mm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3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구미, 안동 25도, 포항 24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 낮부터 점차 맑겠고 대구의 아침기온 18도, 낮 기온은 22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양관희 2016년 09월 28일 -

김영란법 시행..관련업계 반응 가지각색
부정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오늘부터 시행된 가운데 식당과 골프장 등 관련업계에서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는 법 시행으로 값비싼 식사 접대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일부 고급식당들이 이미 업종을 변경했거나 저렴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권윤수 2016년 09월 28일 -

경북,지진 대응 등 재난 및 안전관리교육 확대 시행
경북공무원교육원이 재난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지진 대응과 같은 재난과 안전관리교육을 확대·시행합니다. 재난안전기본 교육과 실습 교육과정을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늘리고, 이달부터 모든 교육과정에 재난대응 교육을 필수 과목으로 편성했습니다. 경주 지진피해 지역을 현장교육장으로 활용해 교육생들에게 ...
박재형 201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