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산불은 11월에 입산자의 실화 탓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발생한 연평균 산불
395건 가운데 가을철에 난 산불은
전체의 11%에 이르고,
특히 11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가을철 산불의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54%로 가장 많았으며,
올해 11월과 12월은 고온 건조한 날이 많고
강수량도 적을 것으로 예상돼,
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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