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씨가 안동지역 특산품인
'안동간고등어'를 소재로 웹툰을 그립니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의 의뢰로
작업에 나서는 허영만 작가는
음식만화 식객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시골 할머니의 간고등어 좌판을 배경으로
안동 신시장, 어물전 사람들,
간고등어 간잡이들의 애틋한 삶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어갈 예정입니다.
허 작가는 다음달부터 시작될 작업을 위해
안동 신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답사중인데
지역 간고등어 업계는 이번 웹툰 작품이
안동 간고등어의 전성기를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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