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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수달 홍보만 하지말고 제대로 활용해야

입력 2016-09-26 17:43:06 조회수 1

대구시민의 자랑인 신천 수달이
대구문화방송 카메라에 찍혀 신천에서의 서식이
확인된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는데요.

이 신천수달을 캐릭터로 만들고
전국적인 명소가 된 김광석 길 옆 신천변에
수달센터를 건립해서 잘 활용할 경우
경제적인 효과가 엄청날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수달연구센터의 한성용 박사
"대구가 친환경도시라는 것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고, 또 수달을 매개로 자연과 문화가 어울어지는 경제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라며 수달이 대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도약시키고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어요.

네---
수달이 단순한 야생동물이 아니라
대구를 먹여 살릴 보배가 될 수 있다니
지금부터라도 활용 방안을 열심히 찾아봐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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