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동해 해양조사사무소는
울진에서 부산까지 동해 연안의
항로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조사원은 포항항과 울산항, 울릉항 등
23개의 주요항만의 해안선 변동사항과
해상 교통량이 많은 항로의 해저지형을
조사했습니다.
또 항로 진입방향과 어장 존재 지역의
최신정보를 수집했고
여객항로가 있는 포항과 후포항의
항해 위험물 등을 조사해
최신 정보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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