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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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연봉 협상 모두 마무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FA를 제외한 2017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 40명과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지난해 외야에서 맹활약한 박해민과 삼성의 내일로 꼽히는 구자욱이 모두 팀에서 가장 많은 8천만원씩이 올라 2억 3천만원과 1억 6천만원에 계약했고, 사실상 첫 시즌을 치른 투수 장필준은 기존 2천 8백만원에서 3천 ...
석원 2017년 01월 20일 -

R]유통업체 '지역제품' 판촉전
◀ANC▶ 대구에서는 지난 연말 신세계백화점이 문을 연 뒤 유통업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업체마다 손님을 유치하려고 그야말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대구,경북에서 생산된 제품을 내세워 애향심을 자극하는 판촉전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천 산머루액 선...
권윤수 2017년 01월 20일 -

낚싯배에서 고가 낚시장비 훔친 20대 영장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낚싯배에서 고가 낚시장비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0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밤에 다섯 차례에 걸쳐 포항지역 항구에 정박한 낚싯배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천700만원 상당의 낚시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 범행 모습이 발각될 것을...
박상완 2017년 01월 20일 -

R]주행중 시동 꺼짐 '아찔'
◀ANC▶ 요즘 고가의 외제차에서 결함이나 화재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고속도로를 달리던 최고급 외제차 엔진이 갑자기 멈추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박상완 기자입니다. ◀END▶ ◀VCR▶ BMW 최고급 모델인 750 차량 운전자인 김진헌 씨는 지난달 28일 울산-포항 고속도로를 달리다 큰 사고...
박상완 2017년 01월 20일 -

다방·고물상 화재 잇따라 (사진)
오늘 오전 11시 반쯤 구미시 산동면 적림리의 한 다방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주방에서 조리하던 여종업원 36살 배 모 씨와 39살 강 모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가스 취급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엔...
양관희 2017년 01월 20일 -

R]반대 여론속 국방부 다음달 초 예비이전후보지 결정
◀ANC▶ 군위군 우보면 주민들이 대구공항 통합이전 백지화를 요구하며 삭발식을 가졌습니다. 곳곳에서 찬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는 빠르면 다음달 초 예비이전후보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내 고향 우보에 K-2 군공항 유치 결사 반대한다. 반...
박재형 2017년 01월 20일 -

R]포항 앞바다가 예인선 검사 세계 최적지
◀ANC▶ 초대형 해양플랜트 시추선을 끄는 예인선은 건조 이후 배의 최대 인장력이 설계대로 나오는지 검사해야 하는데요, 포항 앞바다가 국제적인 유명선사로부터 세계 최고의 검사 조건을 갖춘 것으로 확인돼, 연관산업까지 고려하면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기대됩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네덜...
장성훈 2017년 01월 20일 -

R]예천, 겨울 전지훈련 열기 '후끈'
◀ANC▶ 겨울철 전지훈련을 온 선수단으로 예천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훈련시설이 잘 갖춰진 덕분인데요, 지역경제에도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상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예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동계훈련으로 체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겨우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
김건엽 2017년 01월 20일 -

만평]요식 행위 점검은 안됩니다
지난해 말 대구 서문시장 화재에 이어 새해 들어서는 여수 수산시장에서 불이 나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는데요. 올들어 처음으로 중소기업청의 주관 아래 각 기관들이 어제 대구 서문시장을 시작으로 전국의 재래시장 점검에 나섰다고 해요. 중소기업청 이문학 비상안전담당관 (서울,남) "이번 점검에서 드러나는 문제...
양관희 2017년 01월 20일 -

만평]대리운전이 늦었던 이유가...
대리운전 기사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을 조작해서, 대리운전 콜을 새치기하도록 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는데요. 비싼 돈을 주고 악성 앱을 깐 대리기사들은 위치를 마음대로 조작해서 먼 거리의 손님까지 가로채온 것으로 드러났어요. 대구경찰청 손재우 사이버수사대장, "대구지역 대리운전 기사 4천여 명 중에서 이 악...
도성진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