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경북 49개면,응급의약품 판매업소 없어
◀ANC▶ 저녁시간이나 휴일에 몸이 아프면 병원 응급실을 방문하거나 약을 구입해야 하는데요. 경북도내에는 진료는 물론이고 상비의약품조차 구입할 수 없는 면 지역이 49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민 3천 400 명이 살고 있는 경산시 남천면. 평일 낮시간엔 보건...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 -

R]바른정당,깊어지는 고민
◀ANC▶ 대통령 탄핵 이후 지지율 반등을 자신했던 바른정당이 지지율 답보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두 달로 채 남지 않은 대선정국에서 새로운 보수의 대안으로 자리 잡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유승민 의원/바른정당(3월 3일)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 -

R]벼랑끝에 몰린 창조경제혁신센터
◀ANC▶ 박근혜 정부가 심혈을 기울였던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번 정권에서 막을 내릴 것이라는 우려 속에 각종 사업은 물론, 직원들의 일자리마저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 '창조경제'라는 이름을 걸고 ...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 -

경북도의회, 291회 임시회 개최
제 291회 경상북도 의회 임시회가 오늘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제1회 추경 예산안, 민생 조례안 등 모두 2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기에 제출된 조례안은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총 24건 입니다.
박재형 2017년 03월 16일 -

R]대구시, 교통사고 줄이기 '안간힘'
◀ANC▶ 대구에서는 이틀에 한명 꼴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 수준인데요, 대구시가 교통사고 도시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대대적인 교통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단지와 예식장, 지하철 역이 밀집해 있는 대구시 달서구 죽전네거리입...
윤영균 2017년 03월 16일 -

R]사법 피해자 다시 울리는 법원
◀ANC▶ 박정희 정권 당시 고문으로 조작한 사건임에도 법원이 관련자 8명에게 사형을 선고해 사법살인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이 있는데요. 40년이 지난 지금, 법원이 이들 사법 피해자들에게 또다시 큰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1975년 4월 인민혁명당 재건위...
심병철 2017년 03월 16일 -

R]'대구연극의 힘' 대구연극제
◀ANC▶ 공연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대구는 잘 알려진 뮤지컬이나 오페라 뿐 아니라 연극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 연극계의 역량을 볼 수 있는 34번째 대구연극제가 이번 한 주동안 열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통제와 억압을 가하는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고통받는 가족을 통...
조재한 2017년 03월 16일 -

김천경찰, 뺑소니 사고 운전자 등 3명 적발
김천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6시 40분 쯤 김천시 남산종합병원 앞 삼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67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뺑소니사고 피해자이지만 무면허 운전을 숨기기 위해 운전자를 바꿔 신고한 28살 B 씨와 동승자 28살 C 씨도 각각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cctv 등을...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 -

경북,농어민대상 태양광 발전 시설자금 융자
경상북도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태양광발전 시설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개인은 1억 6천만원, 농어업인 단체는 8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조건은 연리 1%로 6개월 거치 11년 6개월간 원리금 분할상환이며 오는 31일까지 도청이나 각 시,군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됩니다. 경상북도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지...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 -

정부, 사드배치 지역에 여론무마용 쥐꼬리 예산지원
정부가 사드 배치 지역 지원사업으로 지역에서 요구한 사업은 제쳐두고 생색내기식 예산을 지원해 여론 무마용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성주군과 김천시 현안 해결을 위한 것이라며 각각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배정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성주군과 김천시가 사드 배치 지원사업으로 신청한 사업들에 대...
한태연 2017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