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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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김영란법..고품질 농특산물로 승부
◀ANC▶ 다음은 영호남 교류를 앞당기기 위한 영호남 교환뉴스 순서입니다. 부정 청탁 금지법, 이른 바 김영란법 시행으로 전라남도의 농축수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쇠고기나 굴비가 직격탄을 맞게 됐는 데, 판매업체들은 무작정 가격을 내리기 보다 고품질로 활로를 열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광주문...
이계상 2017년 01월 23일 -

강추위 맹위..낮에도 체감기온 영하권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7.4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7.2, 포항 영하 7, 봉화 영하 11.8도 등으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떨어졌고, 안동과 의성,봉화 등 경북 북부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1도, 김천 0도, 안동 영하 1...
권윤수 2017년 01월 23일 -

박근혜 생가터 '가짜대통령' 표지판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어제 대통령 퇴진 요구 집회를 한 뒤 밤 8시 반쯤, 동성로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 생가 터에 박 대통령이 죄수복을 입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의 표지판을 세웠습니다. 표지판에는 '가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는 한글과 영문 제목에다 출생부터 최근의 사태까지 짧은 이력과 죄목 등을...
도건협 2017년 01월 22일 -

경북북부 한파특보...내일도 강추위
일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안동, 군위 등 경북 북부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낮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무르는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엔 내일까지 최대 3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돼 대설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돼 화재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양관희 2017년 01월 22일 -

R]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보수' 경쟁
◀ANC▶ '따뜻한 보수'를 표방하는 바른정당이 경북에 깃발을 세웠습니다. 새누리당 독점 체제가 붕괴되면서, 대선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주도권 다툼이 예상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바른정당 경북도당이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정병국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무성,...
김건엽 2017년 01월 22일 -

농산물우수관리 GAP 인증면적 도내 37% 증가
농산물위해요소관리제도인 GAP인증을 받은 경북도내 농가 면적이 지난해 만 5천여 헥타르로 2015년보다 37%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사과, 배 등 과수류가 만 헥타아르로 전체 인증면적의 68%, 쌀이 2천800여 헥타르로 18%를 차지했습니다. GAP인증제도는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수확 뒤 포장까지 농산물에 잔류 할 수 있는 ...
양관희 2017년 01월 22일 -

원안위, 원자력 안전 연구 개발비 308억 의결
원자력 안전 위원회는 올해 원자력 안전 연구 개발 사업비로 지난해보다 6.9% 늘어난 3백 8억 6천만원을 집행합니다. 이 가운데 원자력 안전 규제 기술 개발이 138억여원으로 가장 많고. 방사선 안전 관련 기술 개발비 52억원, 생활 방사선 분야 16억원 순입니다. 특히 경주 강진 발생지의 정밀 단층조사와 경주 중저준위 ...
김형일 2017년 01월 22일 -

대구시, 2017년 '숨의 도시'...초미세먼지 저감 추진
대구시가 올해 '숨의 도시'란 테마전략으로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초미세먼지를 20% 줄이기 위해 446억 원을 들여 전기차 2천대 등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하고 충전인프라도 확대합니다. 또 노후 경유자동차의 조기 폐차를 지원하고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을 벌이는 한편, 황사와 스모그 등에 대응하...
양관희 2017년 01월 22일 -

R]황당한 유플러스 로밍서비스..소비자 분통
◀ANC▶ 데이터 약정을 맺고 해외에 나갔는데, 얼마 써지도 않은 스마트폰에 요금 폭탄을 알리는 안내 화면이 뜨면 어떠시겠습니까? LG유플러스의 로밍 편리서비스때문에 황당한 일을 겪고, 고객센터의 무대응에 분통을 터뜨린 소비자의 사연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김모 군은 며...
도성진 2017년 01월 22일 -

대구 주택가격, 1년만에 급락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대구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7.96%로 제주도 8.08%에 이어 전국 2번째로 높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해 대구의 주택가격은 전년보다 1.84% 떨어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한편, 지난 해 경북의 주택가격은 전년보다 1.66% 떨어져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이 내렸습니다.
권윤수 2017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