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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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3억 거대시장 인도와 교류 본격화
대구시가 인도와의 교류를 본격화하기 위해 오늘 대구에서 '인도공화국의 날'행사를 열고 주한 인도대사관과 경제, 문화교류 협약서도 체결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치맥축제에 인도 사람들을 초대하고,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인 비즈니스 세미나도 열기로 했습니다. 인구 13억, 연간 6-7%의 경제성장률을...
박재형 2017년 01월 25일 -

R]원산지 표시 '위반' 여전해
◀ANC▶ 설을 앞두고 요즘 원산지 표시 단속이 한창인데요. 과거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 현장을 권윤수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북구의 한 마트 입구에 전통한과 판매장이 마련됐습니다. 쌀강정, 깨강정, 찹쌀유과 ...
권윤수 2017년 01월 25일 -

R]"학교통폐합 부당, 소송"
◀ANC▶ 오는 3월로 예고된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앞두고 반대 학부모들이 통폐합 과정이 부당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개학이 한 달 남짓 남았는데,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통폐합이 예고된 대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 28명은 지난 달 제주도...
조재한 2017년 01월 25일 -

R]대구시,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
◀ANC▶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대구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연휴 전날인 26일과 첫날인 27일에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번 설연휴는 지난 설 연휴보다 하루 줄었지만 대구를 오가는 유동인구는 지난해 60만명에서 올해는 9만명 정...
윤영균 2017년 01월 25일 -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전-지난 10년'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첫 전시로 지난 10년간의 미술 흐름을 보여주는 소장작품전을 개최합니다. 오늘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에서 3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작품전에는 소장작품 40여 점이 전시됩니다. 1전시실에서는 '사유와 몽상 사이'라는 주제로 구상회화 작품과 비구상 작품을, 2전시실에는...
윤영균 2017년 01월 25일 -

R]전자상거래 소비자 피해 급증
◀ANC▶ 요즘 인터넷이나 사회관계망 SNS 등을 이용한 전자상거래가 늘면서 소비자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음먹고 돈을 떼먹는 행위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경찰에 신고해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쳐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에 사는 A씨는 지난 해 8월, ...
권윤수 2017년 01월 25일 -

R]유승민, 내일 대선출마 공식 선언
◀ANC▶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내일 대선출마 선언을 앞두고 대구에서 출마각오를 밝혔습니다. 여] 새누리당과의 통합은 없다고 못박았고 지역 현안으로 대구공항 통합이전의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른 정당 유승민 의원이 내일 국회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선언합...
이상원 2017년 01월 25일 -

농수로 얼음 깨져 추락한 30대 숨져(n/v)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15분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의 한 농수로에 빠져 의식을 잃은 38살 김 모 씨를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김 씨는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얼어있는 농수로 위를 걷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부검...
양관희 2017년 01월 25일 -

R]설 대목..전통시장 모처럼 활기
◀ANC▶ 설명절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는 말 많이 합니다만, 그래도 전통시장에도 대목장을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정이 넘치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대목을 맞은 영천시장을 양관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2일과 7일에 장이 서는 영천공설시장. 장날은 아니지만 설 대목을 놓칠세라 많은 상인이 ...
양관희 2017년 01월 25일 -

R]학교통폐합 학부모 의견 왜곡?
◀ANC▶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3월 한 초등학교 통폐합을 예고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학부모 의견을 왜곡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통폐합 반대 학부모는 몇차례나 찾아가 설득하고, 반대의견은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달 27일 대동초등학교 통폐합...
조재한 201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