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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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설 대목 물가…서민 부담
◀ANC▶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적게는 10~20%, 많게는 두 배가 넘게 올랐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설 대목을 맞은 포항 죽도 어시장. 경상도 지역의 차례상에 빠지지 않고 올라가는 문어와 상어고기, 고래고기가 인기입니다. ◀...
박상완 2017년 01월 24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100억원 창업 프로그램 운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100억 원 규모의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올 상반기에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의 창업강좌를 개설해 지역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예비창업자를 상대로 각종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경기센터와 함께 미래부의 거점혁신센터에 선정...
윤영균 2017년 01월 24일 -

R]울릉도 75cm 폭설
◀ANC▶ 울릉도에 지난 나흘동안 75센티미터의 눈이 내렷습니다. 제설은 순조로운데 뱃길이 끊겨 주민이나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입니다. ◀END▶ 울릉도 섬 전체가 눈 속에 파묻혔습니다. 나리 분지와 섬 곳곳이 순백으로 변했고 항포구의 배들도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울릉도에 내린 눈은 75cm...
임재국 2017년 01월 24일 -

R]신년기획2]단체장에게 듣는다(경산-24일)
◀ANC▶ 2017년 기초단체장에게 새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최영조 경산시장을 만나봤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경산시 하면 이제 화장품 산업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K 뷰티 화장품 산업의 현재 진행상황과 올 한해 계획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INT▶최영...
한태연 2017년 01월 24일 -

R]명절 온정의 손길 '싸늘'
◀ANC▶ 예전에는 명절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는데, 요즘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올해 설은 매서운 한파만큼이나 나눔의 온정도 싸늘해졌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적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안동의 한 복지시설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왔지만 시설을 찾는 사람도, 후원이나...
김건엽 2017년 01월 24일 -

만평]"앞산, 팔공산 본격 개발"
대구시가 앞산을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각종 정비 사업을 벌이고, 팔공산에 국내에서 길이가 가장 긴 구름다리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또 비슬산을 관광지로 지정하고, 도심 동성로를 관광특구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지금까지 대구에는 핵심 관광시설이 부족했...
윤영균 2017년 01월 24일 -

R]암 아닐 것 같다더니 암종괴 터져...과실여부'팽팽'
◀ANC▶ 칠곡경대병원에서 90%는 암이 아닐 거라고 소견을 들은 환자가 바로 그다음 날 암종괴가 터져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환자측은 의료진의 과실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간이 안좋던 73살 진 모 씨는 지난달 16일 칠곡경대병원에서 CT판독 등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
양관희 2017년 01월 24일 -

만평]세계마스터즈 육상대회 참가
지난 2004년부터 2년마다 세계를 돌면서 열리는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가 오는 3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리는데요.. 육상 동호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장이 각각 하프마라톤과 2백미터 트랙경기에 참가하기로 했다지 뭡니까요? 류규하 대구시의장 "얼마 전에 ...
윤영균 2017년 01월 24일 -

일반계고 자기설계 교육과정 등 확대
대구시교육청은 일반계고등학교 학생의 소질과 진로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를 확대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반계고를 지역별, 학교특성별 3대 권역과 9개 클러스터로 나눠 영어면접이나 기내방송체험, 인문학교실 같은 소수선택과목을 개설하고 학교간 공동교육과정을 늘립니다. 수업은 학교별 여건...
조재한 2017년 01월 24일 -

R]현대차, 국과수 감정에도 보상 나몰라라
◀ANC▶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미니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 감식에선 차 내부의 전기적 요인이 화재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현대차는 내부조사 결과를 이유로 보상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현대자동차의 25인승 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채 ...
도성진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