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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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몰아픔 서린 '서부리', 예술마을 변신
◀ANC▶ 도산서원을 가다 보면 안동댐 수몰민들이 이주해 형성된 마을, '서부리'가 나옵니다. 이제는 노인들만 남은 이 마을이, 젊은 활동가들과 손잡고 마을 살리기에 나서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식당 개업을 알리는 풍물과 함께 한적한 시골 마을이 모처럼 젊은 손님들로 북적...
홍석준 2017년 03월 18일 -

문명고 국정교과서 사태 도교육청 사과해야
법원이 최근 문명고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처분 효력 정지를 인용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논평을 내고 교육부와 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민주 경북도당은 문명고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거부당한 국정 역사교과서 정책을 무리하게 밀어붙인 교육부와 경북도 교육청은 ...
박재형 2017년 03월 18일 -

프로야구 삼성, 시범경기 홈 4연전 모두 마무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화요일부터 홈에서 이어진 프로야구 시범경기 4연전에서 1무 3패를 기록했습니다.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을 시작하는 kt와의 2연전에서 모두 패했던 삼성은 어제까지 이어진 LG와의 2연전에서도 1무 1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홈에서 펼쳐진 시범경기 기간 동안 1무 3패의 부진 속에...
석원 2017년 03월 18일 -

R]범어3동 주민센터 계획 재검토
◀ANC▶ 대구 수성구청이 낡고 오래된 범어3동 주민센터 건물을 다시 지으려는데 대구시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왕 짓는김에 잘 지어보겠다며 너무 돈을 많이 들이려고 한 것이 제동이 걸린 이유였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지은 지 40년이 된 낡은 대구 수성구 범...
권윤수 2017년 03월 18일 -

중기청 특성화시장 육성 대구 8개 선정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대구의 8개 전통시장이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지원받습니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에 선정된 수성구 신매시장과 달서구 서남신시장은 앞으로 3년동안 국비와 지방비 18억원을 지원받아 기반 설비 정비와 이벤트 행사 등을 진행해 자생력을 강화하게 됩니다. 이 밖에 중구 패션...
이상원 2017년 03월 18일 -

알레르기성 결막염 10세 미만이나 여성들 주의
꽃가루나 먼지 때문에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연령별로는 10세 미만, 성별로는 여성이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5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진료인원 181만 명 가운데 10세 미만이 37만 명으로 전체환자의 2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별로는 20세 이상에서 여...
양관희 2017년 03월 18일 -

홍준표 경남지사 서문시장에서 대선출마선언
자유한국당 대선 예비후보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오늘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홍 지사는 출마선언문에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리더십의 교체라며 서민들이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 정의로운 서민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에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
이상원 2017년 03월 18일 -

2017대구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 19일 개막
생활육상인의 축제인 2017대구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가 내일(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립니다. 전 세계 75개국, 4천7백여 명이 참가신청을 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22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
윤영균 2017년 03월 18일 -

봄철 산악 안전사고 빈발 주의 필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에 산악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산악구조 건수는 8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봄철인 3월에서 5월사이 산악구조 건수가 150여건으로 전체의 20% 가까이 차지했습니다. 골절 등으로 인한 안전조치가 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조난, 실족추락, ...
박재형 2017년 03월 18일 -

명퇴교사 4명 중 1명,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
경북도내 명예퇴직 교사 4명 가운데 1명이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돼 청년층 고용확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윤성규 의원은 최근 4년 간 경상북도에서 명예퇴직한 교사 천7백여명 가운데 24.6%인 440명이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명예퇴직 교사의 기간...
이규설 2017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