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명예퇴직 교사 4명 가운데 1명이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돼
청년층 고용확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윤성규 의원은
최근 4년 간 경상북도에서
명예퇴직한 교사 천7백여명 가운데
24.6%인 440명이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명예퇴직 교사의 기간제 교사 채옹은
청년층의 고용확대라는 기간제 교사의
도입 취지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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