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암 아닐 것 같다더니 암종괴 터져...과실여부'팽팽'
◀ANC▶ 칠곡경북대병원에서 90%는 암이 아닐 거라고 소견을 들은 환자가 바로 그 다음 날 암종괴가 터져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환자측은 의료진 과실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간이 안좋던 73살 진 모 씨는 지난달 16일 칠곡경대병원에서 CT판독 등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
양관희 2017년 01월 23일 -

만평]경북도청 이전터, 관련 법안 국회 통과
대구시가 올해부터 경북도청 이전 터 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려고 했지만, 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중인데다가 국비도 대부분 깎여 제동이 걸려 있었는데요. 자 지난주 국회 임시회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이전터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지형재 대구시 미래전략담당관 "올 상반기 중에 ...
윤영균 2017년 01월 23일 -

빚 독촉 시달리던 모녀, 위폐 사용하다 덜미
빚 독촉에 시달리던 모녀가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하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대구 번개시장, 서남시장 등 전통시장을 돌며 오만원권 위조지폐 12장을 사용하고 거스름돈으로 40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37살 김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도성진 2017년 01월 23일 -

R]현대차, 국과수 감정에도 보상 나몰라라
◀ANC▶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미니버스에서 불이 나 국과수에서 감식을 했는데, 차량 안 전기적 요인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차는 국과수 감식은 추정일 뿐이라며 보상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현대자동차의 25인승 버스를 이...
도성진 2017년 01월 23일 -

새해 병역판정 검사 시작..결핵검사 포함
오늘부터 다소 바뀐 제도의 병역판정 검사가 시작됩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오늘부터 11월 29일까지 지난해보다 천여 명 감소한 3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병역판정 검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는 일제 강점기 느낌이 남아 있는 '징병 검사' 대신에 '병역판정 검사'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
도성진 2017년 01월 23일 -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설 연휴 동안 대구지역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시, 각 구·군 공영주차장, 관공서와 학교 부설 주차장 등 59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문주차빌딩을 비롯한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14곳은 설 연휴 이...
김은혜 2017년 01월 23일 -

R]엄마까투리 캐릭터 산업화 된다
◀ANC▶ 엄마까투리 캐릭터가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캐릭터 활용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엄마까투리 캐릭터가 지역 콘텐츠의 산업의 성공모델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아동문학가 고 권정생 선생의 동화 '엄마까투리'를 모티브로 출시된 엄마까...
조동진 2017년 01월 23일 -

만평]박원순 서울시장, "나는 준비된 후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금요일 대구를 방문해 대구와의 연고성을 부각하며 얼굴 알리기에 나섰는데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이 가장 준비가 잘 된 후보라며 승리를 자신했어요. 박원순 서울시장 "제가 서울시장을 5년째, 최장수 시장을 하고 있습니다. 천 만 대한민국 수도를 경...
이상원 2017년 01월 23일 -

만평]최경환 의원, 권불십년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따른 당 위기 책임을 물어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년의 징계결정을 내렸는데요. 위기에 몰린 새누리당으로서는 회생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위해 불가피한 선택을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정치평론가인 최진녕 변호사, "새누리당 분당사태에 있어서...
이상원 2017년 01월 23일 -

대구 수성구청장 "대구공항 투명하게 대처해야"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이 대구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투명하게 대처할 것을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 이 구청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어 "대구시는 대구공항이 K2만 이전해 민간전용공항이 되면 현재보다 고도제한 범위가 확대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최근 개정된 항공법 등에 따라 완화된 고도제한을 유지할 수 있다"며...
도성진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