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여성고용차별 기업 명단공개, 전국경북 2번째로 많아
여성고용을 기피하고 개선노력이 낮은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명단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3년 연속으로 여성 근로자와 관리자 고용 비율 기준을 지키지 않고 개선 노력이 미흡해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위반사업장'으로 선정한 곳은 전국에 27곳으로 서울이 14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4곳으로 그 뒤를 이...
김은혜 2017년 03월 16일 -

대구MBC문화원 13기 입학식 열려
대구MBC문화원 문화예술최고위 과정 13기 입학식이 오늘 대구문화방송 스튜디오에서 총동창회 관계자와 기수별 회장단, 12기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구MBC문화원 문화예술최고위과정 수강생들은\ 유명 강사진의 다양한 강의와 회원간 교류를 통해 문화예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창조적인 리더십을 배...
2017년 03월 16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NCS 기반 신입사원 78명 채용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올해 신입사원 78명을 국가직무능력표준, 이른바 NCS를 기반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분야별로 장애인 5명과 기술고등학교 기능인재 2명도 뽑을 예정인데, 다음달 18일부터 8일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입사지원서에 졸업학교와 학점 등을 기재하지 않고 표...
윤영균 2017년 03월 16일 -

경북, 대선공약 제안 위한 긴급점검회의(vcr)
경상북도가 대선 주자들에게 제안할 대선 공약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대선 공약으로 검토된 현안들은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예산 확보와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교통망 구축, 도심 공항 터미널 건설, 도청 이전터 개발을 위한 국비 확보와 터 무상사용 등입니다. 또, 대구와 상생협력 과제인 첨단의료복합단지 공동협력...
박재형 2017년 03월 16일 -

R]'가짜뉴스'가 판친다..경찰 집중단속
◀ANC▶ 이른바 '가짜뉴스'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어떤 근거도 없이 마치 사실인 듯 조작된 가짜뉴스는 지난 미국 대통령선거에 큰 영향을 주기도 했고 우리나라에서도 대통령 탄핵 정국에 기승을 부렸습니다. 여] 경찰은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선동을 하는 가짜뉴스를 주요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
도성진 2017년 03월 16일 -

R]소나무 이동 단속 "금강송 지켜라"
◀ANC▶ 소나무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최대 활동 반경이 2km라고 하는데, 재선충병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병에 걸린 나무를 무단으로 옮겼기 때문으로 보고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VCR▶ 훈증 더미 안 고사목에는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유...
정동원 2017년 03월 16일 -

R]사드 보복에 한중 청소년교류 영향 '촉각'
◀ANC▶ 중국의 사드 보복 피해가 유통과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요, 지역 교육계도 그동안 폭넓게 진행돼온 한중 청소년 교류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영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소관시의 고등학생들이 소수서원을 둘러봅니다. 안동에선 한국과 ...
홍석준 2017년 03월 16일 -

지난달 구미 수출 소폭 증가,수입 감소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지역 수출은 21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세관은 스마트폰 수출이 신규모델 출시 지연으로 감소했지만 카메라 모듈 수출이 증가해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구미지역 수입은 7억 달러로 한 해전 같은 기간보다 6% 감소했는데, ...
이상원 2017년 03월 16일 -

만평]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대구시
국가 사적 지정을 앞둔 대구의 소중한 문화재인 경상감영이 엉터리 복원공사 때문에 오히려 심하게 훼손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지난해 10월, 대구시 문화재 전문위원이 이런 사실을 알렸지만 아무 조치없이 방치하다 지난달 대구 MBC의 관련 보도가 나가자 비상이 걸렸다고해요. 당시 담당 과장이던 진광식 대구시 대변인...
도성진 2017년 03월 16일 -

R]경상감영 엉터리 복원공사..대구시 대책 내놔
◀ANC▶ 대구의 소중한 문화재인 경상감영이 엉터리 복원공사 때문에 심하게 훼손됐다는 보도 해 드렸는데요, 대구시가 특별점검 결과를 내놨습니다. 전반적인 부실이 드러난 만큼 문화재 정기조사 강화 등 다양한 보존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대구시가...
도성진 2017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