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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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팔공산 구름다리 환경파괴 논란
◀ANC▶ 대구시가 팔공산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140억원짜리 대형 구름다리를 건설하기로 했는데요. 환경파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영남의 명산인 팔공산 수려한 자연 경관과 문화재의 보고로 해마다 65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구의 ...
심병철 2017년 03월 21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을 대구·경북 시도민들은 착찹한 마음으로 지켜봤습니다. 1.중국 사드 보복으로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의 절반 이상이 중국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1.대구시가 팔공산 개발의 하나로 대규모의 구름다리를 건설하기로 하자 환경파괴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1.대구시가 ...
이태우 2017년 03월 21일 -

만평]"시외버스 승강장 3층으로 옮겨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지난해 12월 완공돼 운영중인데요.. 수도권 노선 승강장은 동대구역과의 연결통로와 매표소가 있는 3층에, 이용객수와 교통 약자 비율이 높은 시외 직행노선 승강장은 4층에 있어 영남지역 광역교통 거점 역할을 하기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최길영 의원 "대구시...
윤영균 2017년 03월 21일 -

R]중국 사드 보복, 대학도 긴장
◀ANC▶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대학마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학생의 절반 이상이 중국 출신이다보니 사드에 따른 중국의 반한 감정이 한국 유학으로 번지지 않을까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잡니다. ◀END▶ ◀VCR▶ 중국인 유학생 600명 가까이가 다니고 있는 지...
조재한 2017년 03월 21일 -

대구 건축박람회 23일 엑스코 개최
최신 건축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 17회 대구건축박람회가 대구시와 대구문화방송 공동 주최로 오는 23일 엑스코에서 개막합니다. 26일까지 나흘동안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최신 친환경 건축자재와 전원 주택과 주택 정보, 디지털 홈기기, 가구, 인테리어 등 건축 관련 300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이 밖에 가...
이상원 2017년 03월 21일 -

대구시의회,갑을명칭 지양 조례안 발의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의식 의원은 갑질행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행정문서에 사용하고 있는 갑을 명칭 사용을 지양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대구시와 8개 구,군, 출자,출연기관의 행정문서에서 공무원들이 관행적으로 사용하는 갑을명칭 사용을 지양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7년 03월 21일 -

R]박 전 대통령 검찰 출석..시민 반응
◀ANC▶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 오전 검찰에 출석해 지금 이 시각까지 13가지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여] 전 국민의 이목이 집중된 박 전 대통령 검찰 출두에 대구·경북 시도민들도 착잡한 마음으로 지켜봤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열차를 기다리...
권윤수 2017년 03월 21일 -

참여연대,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 사회환원 촉구
대구 참여연대는 장기 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이 교통카드사는 150억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0억원에 이르러 해마다 최대 3억원 상당의 이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대구시가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참여연대 조사결과 교통 카드사는 지난 2년 간 발생 이자의 20% 가량만 사회공헌 활동에 써왔고 대...
김은혜 2017년 03월 21일 -

한국노총 위원장 총투표 독려 대구강연
한국노총이 전 조합원 총투표로 제19대 대통령선거 지지후보를 결정하기로 한 가운데 김주영 위원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투표 독려를 위한 강연을 했습니다. 김주영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반노동 정책으로 일관한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고 친노동계 정책을 추진하는 후보를 지지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심병철 2017년 03월 21일 -

전교조 "이영우 교육감은 법원 결정 인정하라"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법원의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중지 결정에 불복해 항고한 경북교육청은 법원결정을 인정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법원이 학생 학습권과 학부모 자녀교육권을 헌법 가치로 인정했음에도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교육부 지시에만 충실해 혼란을 일으...
조재한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