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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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매몰지 지하수 수질 이상 없어"
최근 가축 매몰지 주변 지하수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생김에 따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곳에서 지하수 수질검사를 했더니 오염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4년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닭을 매몰한 달성군 화원읍 산을 비롯해 모두 4곳에서 지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암모니아성질소와 ...
권윤수 2017년 01월 27일 -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는 다음달 3일까지 올해 농민사관학교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교육 분야는 논활용 소득 다양화와 첨단 농업기계 활용, 발효저장식품 개발, 유용곤충 활용화, 농산물 품질관리 등 신설과정 13개를 비롯해 50개 교육과정에 천 40여 명입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고 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는 지난 해...
2017년 01월 27일 -

명절 전후 가정폭력 급증..경찰 엄정 대응
명절을 전후해 가정 폭력 신고가 많이 늘어 경찰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 평균 34.8건으로 평일 25.8건보다 35% 늘었고,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 평균 48.4건으로 평소 대비 8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한 달 사이에 가정폭...
도성진 2017년 01월 27일 -

설연휴 졸음운전 사고 평소 보다 많아
오늘부터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명절 연휴의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보다 30%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해상이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연휴에 발생한 자사 사고자료를 분석하고 운전자 3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설 연휴 졸음 사고는 평상시보다 30% 많았고 특히 설 당일에는 두배로 늘어...
조동진 2017년 01월 27일 -

R]AI 설 연휴 최대 고비...방역 강화
◀ANC▶ 최근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는 유동인구가 많은 설명절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일한 AI 청정지역인 경상북도는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중순, 전남과 충북에서 AI가 발생한지 불과 두 달 만에 살처분...
박재형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기간 학교 운동장 무료 개방
경북교육청은 설 연휴기간인 오늘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공사 등으로 안전에 문제가 있는 학교를 제외한 경북지역 670여 초· 중· 고교의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교육청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주차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며, 학교시설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주차장 ...
이규설 2017년 01월 27일 -

성주투쟁위, 설날 200번째 촛불문화제 개최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설날인 내일 오후 7시부터 성주군청 맞은편 주차장에서 200번째 사드배치 반대 촛불문화제를 엽니다. 촛불문화제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풍물패와 함께 하는 길놀이와 강강술래, 줄다리기 등 민속놀이가 펼쳐집니다. 한편 성주투쟁위는 지난 13일부터 사드 한국배치의 국회 동의를 요구하는 ...
도건협 2017년 01월 27일 -

구미서 40대부부 음독추정.. 1명 숨져
어젯밤 11시 40분 쯤 경북 구미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48살 A씨가 거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에 빠졌고, 안방에서는 A씨의 부인 40살 B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 부부가 독극물을 마신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1월 27일 -

R신년기획](군위편)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2017년 새해,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 김영만 군수를 만나보겠습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올해는 팔공산터널 개통으로 인해 군위군에서는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군위군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 해라...
한태연 2017년 01월 27일 -

R]안동 시장 인근서 불.. 혼란
◀ANC▶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또다시 큰 일이 날 뻔 했습니다. 안동의 한 전통시장 인근 가게에서 불이 났는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만, 대목장을 보러 나왔다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불길이 맹렬한 기세로 커튼 가게를 집어 삼킵니다. 소방관들이 계속 물을 뿌려...
정동원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