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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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문 해외의료관광객 2만명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를 방문한 해외의료관광객이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2만명을 넘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올해 의료관광 해외 네트워킹을 보다 강화하고 대구국제공항 직항 취항노선 지역에 대한 홍보를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관광과 휴양을 접목시킨 치료형 대구의료관광산업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한...
박재형 2017년 01월 26일 -

식약처, 설연휴 운전자 "멀미약 먹지 말아야"
설 연휴기간 장거리 운전자는 졸음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멀미약을 먹지 않는 게 좋다고 보건당국이 권고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멀미약은 졸음과 방향 감각 상실을 유발할 수 있어 장거리 운전을 하는 사람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게 좋다"며 "멀미약이 필요한 동승자는 승차 30분 전에 복용하고, 추가로 약이 필요하...
도성진 2017년 01월 26일 -

설 연휴, 교통사고는 줄지만 사상자 23% 늘어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설 연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하루 평균 384건으로 평소 611건보다 적었지만, 교통사고 100건당 사상자는 191명으로 평소보다 23%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연휴 전날과 첫날의 경우 모두 오후 6~8시 사이에 전체 교통사고의 15%와 12%가 발생해 가장 높았고, 설 ...
도성진 2017년 01월 26일 -

대구 학교시설 공사에 4,800여 억원 투입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학교시설 공사에 4천 800여 억원을 투입합니다.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3천여 억원, 20개 학교 신축에 천 백여 억원, 28개 학교 체육관 증축에 609억원을 투입합니다. 교육환경 개선 사업 가운데는 안전관련 232억원, 화장실 개선에 151억원, 냉난방 개선에 494억원을 씁니다. ...
조재한 2017년 01월 26일 -

대구FC, 지난해 이어 올해도 주장 박태홍
프로축구 대구FC의 수비수 박태홍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장으로 선임됐습니다. 빠른 발과 큰 키로 제공권 장악이 장점인 박태홍 선수는 지난 시즌 주장으로 활약하며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동료 선수와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선숩니다.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차게 된 박태홍 선수는 ...
석원 2017년 01월 26일 -

프로야구 삼성, 마우로 고메즈와 계약 진행 중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협상을 이어오던 외국인 타자 마우로 고메즈와의 계약을 중지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지난해까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중심타자로 활약했던 고메즈는 당초 1월말 한국에 입국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괌 전지훈련에 합류할 계획이었으나, 비시즌 동안 개인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석원 2017년 01월 26일 -

1/26 대행진 닫는말..남남갈등 촉발 전술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박근혜 대통령은 극우 보수 인사와 인터뷰를 통해 자기는 죄 없는 사람이고, 이 모든 사태는 누군가가 기획한 음모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토해냈습니다. 왜 이런 허황되고 황당한 일을 했을까 생각해 보니 설날 민심을 잡겠다고 한 것 같습니다. 진보든 보수든 한 쪽을 ...
이태우 2017년 01월 26일 -

1/26 대행진 여는말..특검 반응은 차갑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특정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하고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한 데 대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무대응 원칙'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박 대통령이 특정 매체와 한 인터뷰는 앞으로 특검이 수사해야 할 내용에 해당한다"며 "특별히 언급할 게 없...
이태우 2017년 01월 26일 -

1/26 대행진 주요 뉴스
여야 지도부가 귀성객과 소외계층에 대한 인사에 나섰습니다. 설 밥상 주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당원으로서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큼다가온 '벚꽃대선', 문재인 후보는 '대세론'를 반기문 후보는 '빅텐트'론으로 충돌하고 있습니...
이태우 2017년 01월 26일 -

경대병원 부적정한 진료비 징수 2억원 달해 '경고'
경북대병원이 교육부 감사에서 치료재료대, 검사료, 수술비 등에 포함된 1억 9천여 만원을 전액 본인부담금으로 환자에게 징수한 것으로 드러나 경고를 받았습니다. 교육부는 또, 경북대병원에 예약하고 실제 진찰을 받지 않은 환자 2천 200여 명에게 천 700여 만원을 환불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대...
김은혜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