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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 사회환원 촉구
대구 참여연대는 장기 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이 교통카드사는 150억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0억원에 이르러 해마다 최대 3억원 상당의 이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대구시가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참여연대 조사결과 교통 카드사는 지난 2년 간 발생 이자의 20% 가량만 사회공헌 활동에 써왔고 대...
김은혜 2017년 03월 21일 -

한국노총 위원장 총투표 독려 대구강연
한국노총이 전 조합원 총투표로 제19대 대통령선거 지지후보를 결정하기로 한 가운데 김주영 위원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투표 독려를 위한 강연을 했습니다. 김주영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반노동 정책으로 일관한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고 친노동계 정책을 추진하는 후보를 지지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심병철 2017년 03월 21일 -

전교조 "이영우 교육감은 법원 결정 인정하라"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법원의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중지 결정에 불복해 항고한 경북교육청은 법원결정을 인정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법원이 학생 학습권과 학부모 자녀교육권을 헌법 가치로 인정했음에도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교육부 지시에만 충실해 혼란을 일으...
조재한 2017년 03월 21일 -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 한국기자협회상 수상
대구문화방송 도성진, 김경완 기자가 보도한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가 한국기자협회 제 318회 이 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 기사는 대구시가 경상감영공원 복원공사 과정에서 무자격업자의 공사 참여를 방치하고 부실하게 관리해 소중한 문화재가 훼...
2017년 03월 21일 -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 한국기자협회상 수상
대구문화방송 도성진, 김경완 기자가 보도한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가 한국기자협회 제 318회 이 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 기사는 대구시가 경상감영공원 복원공사 과정에서 무자격업자의 공사 참여를 방치하고 부실하게 관리해 소중한 문화재가 훼...
2017년 03월 21일 -

남부지방산림청, 드론 활용 산불 예방
남부지방산림청은 영농철을 맞아 농업 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에 나섰습니다. 드론을 띄워 논.밭두렁을 태우는 사람을 발견하면 지상에서 단속요원이 찾아가 적발하는 방식인데 지난해 소각 행위로 159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정동원 2017년 03월 21일 -

자유한국당 공천자 김재원.박영문 압축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의 자유한국당 공천자로, 김재원 전 정무수석과 박영문 전 KBS미디어사장 두 명이 압축돼 결선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앞서 어제 공천 신청자 5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두 후보가 1, 2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종 공천자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
정동원 2017년 03월 21일 -

경찰, 고수익 미끼 투자사기 잇따라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식당 주방에서 같이 일하는 62살 김모 씨등 2명에게 접근해 480만원을 투자하면 한 달에 120만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70여 차례에 걸쳐 2억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015년 말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만난 22살 이모 여인에...
도성진 2017년 03월 21일 -

재력가 동창생 유인해 사기도박..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 재력가인 동창생 이모 씨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인근 사설 도박장에서 사기 도박판을 벌여 1억천만 원을 뜯은 혐의로 54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사기에 가담한 54살 이모 여인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김 씨 등은 사기도박으로 딴 돈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돈...
도성진 2017년 03월 21일 -

김영란법 위반,대구시 공무원 법원 결정 수용
국민권익위원회 공무원에게 음료수 한 상자를 건넸다가 2만 2천원의 과태료를 받은 대구시 공무원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해 법원 결정을 수용했습니다. 지난 10일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된 대구시청 서기관과 6급 주무관은 법원으로부터 음료수 1상자 가격의 약 두 배인 2만 2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았습니다.
심병철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