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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68억 투입
대구시가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3년간 68억 원을 들여 근무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직장에서 먼 곳에 사는 청년을 위해 월 최대 30만 원까지 기숙사 비용의 80%를 지원하고, 청년을 2명 이상 신규 고용하는 기업에는 휴게시설과 체육시설 등의 개보수나 신축 비용 80%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와 ...
윤영균 2017년 03월 13일 -

박근혜 전 대통령 기념 사업 지역서 추진 안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지역에서도 박대통령 관련 기념 사업 추진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대구시 중구청은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에 세워 뒀다가 지난해 11월 붉은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당해 철거했던 표지판을 재설치 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관련 사업을 접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라 불리는 대구 달...
양관희 2017년 03월 13일 -

경북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 14개 선정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공모 결과 경북에서 14개 전통시장이 선정됐습니다. 골목형 시장 육성에는 포항 북부와 구미 형곡중앙, 신영주번개시장, 문경 신흥시장, 의성 전통시장 등 7곳이, 청년몰.청년상인 창업지원에는 안동 중앙신시장 , 문경 중앙시장 등 4곳, 지역선도 시장에는 구미 새마을중앙시장, 문화관...
이정희 2017년 03월 13일 -

6월부터 원산지표시 위반자 처벌 강화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에 따르면 원산지표시 위반자 처벌이 강화됩니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뒤 5년안에 다시 적발되는 경우 최소 1년이상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벌금에 처하도록 '형량하한제'가 시행됩니다. 또 2번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
권윤수 2017년 03월 13일 -

"해빙기 붕괴사고 전조현상 신고 당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해빙기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조 현상이 발견되면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구원은 땅속에 스며든 물이 주변 기온에 따라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해져 경사면과 축대, 옹벽 등이 균형을 잃는 해빙기 전조현상이 발견되면 즉시 유관기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
장성훈 2017년 03월 13일 -

대구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일제점검
대구시가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대구시에 등록된 전체 전세버스 2천여 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소화기와 비상 탈출용 망치 등 안전확보 여부, 노래방 기기와 음향증폭기 설치 같은 차량 불법개조 여부 등을 대구시와 구군,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 합동으로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윤영균 2017년 03월 13일 -

프로야구 시범경기 내일 개막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2017 KBO 시범경기가 내일 오후 1시 대구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립니다. 괌과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삼성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내야 자원과 선발 후보군들에 대한 최종 점검에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삼성은 kt와의 시범경기 2연전에 이어 LG까지 연이어 4경기를 홈에서 펼칩니다.
석원 2017년 03월 13일 -

원불교성직자, 사드 반대 연좌농성..시민단체 지지
사드배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국방부가 지난 11일 성주 롯데골프장 입구를 폐쇄하자 원불교 성직자들이 연좌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원불교 측은 롯데골프장 입구가 폐쇄로 원불교 순례길을 오갈 수 없게 됐다면서 종교 행위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고 일부 성주군민들이 늦은 밤까지 이들의 농성에 동참했습니다. 사드...
김은혜 2017년 03월 13일 -

자동차세 3월에 한꺼번에 내면 7.5% 할인
대구시가 자동차세 1월 연납 10% 할인혜택을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7.5%를 할인받을 수 있는 3월 연납제도를 운영합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를 납부하는데, 1년 세액을 기준으로 1월에 한꺼번에 내면 연 세액의 10%, 3월 말까지 납부하면 7.5%가 경감됩니다. 한편, 대구시의 올해 1월 연납 자동차세는 2...
윤영균 2017년 03월 13일 -

R울산] 암각화 보존 '돌고 돌아 원점'
◀ANC▶ 다음은 영호남 소식 순서입니다.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암각화 앞에 65m 생태제방을 쌓는 보존대책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생태제방을 반대하고 있는 문화재위원들을 설득하겠다는 건데, 결국 10여 년 전의 논란이 다시 재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문화방송 서하경 기자입니...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