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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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미세먼지농도 종일 '나쁨' 큰 추위없어
◀ANC▶ 추위가 주춤한 사이 다시 미세먼지가 몰려와 대구와 경북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하루 종일 나쁨 단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까지 낮 동안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내일은 경북북부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다시 추워질 것으로 보여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추위가 물...
2017년 01월 19일 -

경찰서장이 현장에서 강도범 검거
이성호 포항북부경찰서장이 은행에 볼 일을 보러 갔다가, 장난감 총으로 강도짓를 하려던 39살 박 모씨를 맨손으로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서장은 오늘 오후 2시 반쯤 포항시 죽도동의 한 은행에 들어서자마자 창구에서 근무 중인 여직원의 표정을 보고 은행 강도범을 눈치채고, 그가 갖고 있던 장난감 총을 뺏고...
박상완 2017년 01월 18일 -

R]지방분권 개헌 국회결의대회
◀ANC▶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지방자치의 민주적 발전을 보장하는 지방분권 개헌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는 대선주자들과 개헌특위 위원, 전국 자치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지방분권 개헌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태연 2017년 01월 18일 -

R]반기문 전 총장 대구 방문
◀ANC▶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2일 귀국한 뒤 전국을 돌며 대선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대구에서는 서문시장에서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귀국후 대구를 처음 방문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가장 먼저 서문시장 4지구...
이상원 2017년 01월 18일 -

R]"K-2만 이전하는 것은 불가능"
◀ANC▶ 대구시가 대구공항과 k-2 군공항의 통합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부에서 대구공항과 K-2 군공항의 통합 이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결국 각 구군을 돌며 시민들에게 통합이전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설득에 나섰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영균 2017년 01월 18일 -

R]쌀 우선지급금 환수 딜레마..해법은 ?
◀ANC▶ 산지 쌀값이 폭락하면서 정부가 농가에 미리 지급한 우선지급금 가운데 일부를 환수하기로 했는데요. 농민들은 정책실패탓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잡니다. ◀END▶ 쌀 우선지급금 환수 예정금액은 197억 원. 농가당 평균 7만 8천 원입니다. [C/G]정부는 공공비축 계약서에 차액에 대한 환수규...
김건엽 2017년 01월 18일 -

R]노후 학교 내진 보강 '구멍'
◀ANC▶ 지난해 경주 강진 이후 교육당국은 경주지역 일선 학교에 내진 보강 예산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지진에 취약한 노후 학교와 지진 대피소가 보강 대상에서 제외돼 대상 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62년 준공된 경주의 한 초...
장미쁨 2017년 01월 18일 -

R]검찰,시립희망원 전방위 수사
◀ANC▶ 대구시립희망원의 인권 유린과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전 원장인 현직 신부와 사무국장에게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현직 신부에게 형사사건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수사가 어디까지 이뤄질 지 관심입니다. 보도에 심병철입니다. ◀END▶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16일 시립희망원의 ...
심병철 2017년 01월 18일 -

만평]"청년정책 실질적 도움 아쉬워"
대구의 청년인구 비중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청년의 숫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편이라는데요. 대구시가 오는 2020년까지 모두 3천 800억 원을 투입하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지만, 정작 청년들의 반응은 싸늘하다지 뭡니까요? 최유라 대구청년유니온 위원장 (여성) "고용...
윤영균 2017년 01월 18일 -

만평]화장품 특화단지는 이미 포화상태
경산시가 K뷰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한의대 인근에 조성하고 있는 화장품 특화단지에 30여 개 기업들이 참여 의사를 밝혀 당초 계획한 15만 제곱미터 터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데요. 경산시 최영조 시장 "화장품 특화단지 인기가 대단합니다. 지금 들어오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계속 입주문의를 하고 있어서 사실...
한태연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