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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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희망원 수사 논란에 휩싸여
◀ANC▶ 대구시립희망원의 인권 유린과 비리를 수사한 검찰이 이례적으로 현역 신부를 구속기소하는등 적지않은 성과를 냈습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들은 꼬리자르기식 수사라고 비판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립희망원과 대구정신병원에서 조성된 비자금 수...
심병철 2017년 02월 17일 -

R]80대노인 보름째 실종..단서찾을 CCTV도 부족
◀ANC▶ 영천의 한 농촌마을에서 병원에 간다며 집을 나선 80대 노인이 2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농촌에는 인적이 드물고 행적을 찾을 만한 CCTV도 부족해 안전망 확보를 위한 투자가 그만큼 더 필요해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일 오후 6시 40분 쯤, 택시 한대가 영천시 ...
김은혜 2017년 02월 17일 -

R]예비후보지 선정 두 지역 '미묘한 입장차'
◀ANC▶ 대구 통합공항 예비이전 후보지로 2곳이 선정됐습니다만, 후보지역인 군위와 의성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여] 군위군이 단독후보지만 찬성할 뿐 유치에 적극적인 의성군과의 공동후보지는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공항이전지로 두 곳의 예...
한태연 2017년 02월 17일 -

만평]선언은 하지 않고 사실상 대선주자 행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어제 국회 정론관을 방문해 여야가 '사드' 배치를 둘러싼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정치지도자들은 국가의 안위를 고려하지 않은 채 대안없이 사드를 이용하거나 왜곡시키는 일체의 모든 언행을 중...
이상원 2017년 02월 17일 -

R]"연구학교 신청 철회하라"
◀ANC▶ 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3개 학교 가운데 2개 학교가 신청을 철회해 남은 곳은 경산 문명고등학교 한 곳 뿐입니다. 오늘 이 학교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들이 교사 의견도 제대로 수렴하지 않았다며 신청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 문명...
조재한 2017년 02월 17일 -

R]'지열' 이용해 에너지 자족도시로
◀ANC▶ 태양열이나 태양광 발전은 많이 알려졌습니다만 땅 아래 지열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식은 생소하실텐데요. 에너지 자족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지열 방식이 본격 도입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있는 국립대구과학관 지하 기계실입니...
윤영균 2017년 02월 17일 -

금]시사톡톡 예고
내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대구 MBC '시사톡톡' 시간에는 방금 보도한 대동초등학교 통폐합 문제를 포함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대구의 교육과 교육 행정 문제를 다룬 '대구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편이 방송됩니다. 전문가들은 원칙없는 대구의 교육행정이 교육의 가치를 훼손하고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
김철우 2017년 02월 17일 -

R]숱한 문제에도 대동초 통폐합 가결
◀ANC▶ 밀어붙이기 추진으로 논란이 이어져 온 대동초등학교 통폐합 조례안이 오늘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통폐합 목적과 절차 등 숱한 문제점들이 지적됐지만 교육청 안이 그대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대구시의회에 대동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20여...
조재한 2017년 02월 17일 -

문경 단산 모노레일 설치 협약(PM3시)
문경시가 새 관광자원으로 모노레일을 설치하기로 하고 문경관광모노레일과 오늘 실시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문경관광모노레일은 50억 원을 투입해 오는 10월까지 문경읍 고요리 해발 8백미터 단산에 왕복 3.6Km의 모노레일을 설치합니다. 문경시는 단산 모노레일과 함께 주변 둘레길을 조성하고 산아래 마을에는 '...
김건엽 2017년 02월 17일 -

원전 비상대피 대책 마련 촉구
경상북도의회 황이주 의원은 오늘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원전 사고가 난다면 7번 국도에 큰 혼잡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서쪽 도로인 36호선과 88호선의 선형을 고치고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울진-분천간 철도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경상북...
김철승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