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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비상대피 대책 마련 촉구

김철승 기자 입력 2017-02-17 11:48:02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황이주 의원은
오늘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원전 사고가 난다면 7번 국도에
큰 혼잡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서쪽 도로인 36호선과 88호선의 선형을 고치고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울진-분천간 철도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 노력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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