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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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야시장 입점 경쟁률 61.7:1
대구시가 서문시장 야시장 매대 운영자를 모집한 결과 6명 모집에 370명이 신청해 6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시는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평가 점수를 합산한 뒤, 결원을 대비해 식품 분야 20명, 상품 분야 10명 등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학생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식...
윤영균 2017년 04월 11일 -

대구과고 신입생 경쟁률 18.66대 1
전국 단위로 선발하는 대구과학고등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결과 99명 모집에 천 840여명 지원해 평균 경쟁률 18.6대 1을 기록했습니다. 2017학년도 20.5대 1, 2016학년도 20.8대 1에 비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입니다. 대구과학고는 1단계 서류, 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3단계 창의성 평가를 거쳐 오는 ...
조재한 2017년 04월 11일 -

대구교육청, 현미급식 학교 시범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식습관 개선을 위해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중, 고등학교 각각 2개교에 현미 급식을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범학교에는 5-7분도 현미를 사용하고 식단에 탄산음료와 가공식품류는 제한합니다. 또 현미급식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정과 연계한 식습관 교육과 연수, 현미밥 먹기 캠페인 등도 하기로 ...
조재한 2017년 04월 11일 -

경북선관위,국회의원 재선거 선거법위반 고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지난 8일 특정 후보자에게 유,불리한 기사가 게재된 신문을 통상적인 발행수량보다 천 500부 추가 인쇄해 배부한 혐의로 상주의 모 신문사 편집국장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 달 31일 공식 등록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가 포함된 문자메시지 5천 2...
이상원 2017년 04월 11일 -

R]수성못 축조 일본인 미화 논란
◀ANC▶ 대구의 명소로 수성못을 꼽는 시민들이 많은데요. 수성못을 주도적으로 만든 사람 가운데 한 명이 일제 강점기의 한 일본인입니다. 만든 이유는 지금같은 유원지가 아니라 더 많은 쌀을 일본으로 빼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여] 실제 수성못이 생긴 뒤 엄청난 물세를 부과하고 식량 수탈도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
도성진 2017년 04월 11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세월호 3주기를 앞두고 지역에서 사실상 금기시 됐던 세월호 계기수업도 많이 바뀌었고 추모행사도 곳곳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1. 대구시가 대구도시철도 후임 사장으로 이른바 '관피아'를 내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 지난 주 출범한 인터넷 전문은행의 가입자가 2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문은행...
2017년 04월 11일 -

R]대구 아파트 신규분양시장 신중한 투자 필요
◀ANC▶ 수 년간 활황세를 이어온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에 올해 첫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분양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요소가 많아 신중한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분양을 시작한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견본주택. 전용면적 84제곱미터와 110제곱미...
이상원 2017년 04월 11일 -

만평]"대구도시철도공사에 관피아는 안 돼"
세월호 참사 이후 비리 근절을 위해 퇴직 공무원이 공직 당시 업무와 관련된 공공기관에 취업을 하지 못하도록 법이 강화됐는데요.. 그런데 대구시가 대구도시철도 후임 사장으로 최근 퇴직한 대구시 고위공무원을 내정하고 이 공무원의 공직자 윤리위원회심사 일정을 맞춰주기 위해 공모 절차까지 늦추고 있다는 의혹이 나...
윤영균 2017년 04월 11일 -

R]구미,포항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ANC▶ 경북 지역의 수출이 휘청거리면서 주요 수출 기지인 구미와 포항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제조업이 지난 2014년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박재형 2017년 04월 11일 -

R]대구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개발 계획 세워야
◀ANC▶ 지역의 최대 현안인 성공적인 대구공항 통합 이전을 위한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K-2 군공항이 아닌 민간공항 중심의 논의가 이뤄지면서 공항의 규모와 기능, 성격은 물론 지역 발전의 발전과 연대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통합신공항의 기능...
박재형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