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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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교육없는 동아리 100팀 운영
경북교육청은 '사교육 없는 학생 동아리'를 지난 해보다 배 많은 100팀을 선정해 운영합니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계발과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초등학교 21개, 중학교 35개,고등학교 44개팀이 포함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사교육비 경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예·체능 분야와 주요 교과 위주 동...
조재한 2017년 04월 12일 -

만평]이미지와 실리
유례없는 제조업 불황 등의 영향으로 지역의 수출이 휘청거리면서 경북 수출의 80% 가량을 도맡고 있는 구미와 포항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런 가운데 이 두 지역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 받아 정부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연구위원, "자체적으로는 수...
박재형 2017년 04월 12일 -

R]수성못 축조 일본인 미화 논란
◀ANC▶ 대구의 명소하면 수성못을 꼽는 시민들이 많은데요. 이 수성못을 주도적으로 만든 사람이 바로 일제 강점기의 한 일본인이었습니다. 쌀 농사를 잘지어 일본으로 빼돌리기 위해선데 행정기관이 이 일본인을 미화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
도성진 2017년 04월 12일 -

'2017년 대구시 생활체육 동호인 리그전' 개최
대구 최고의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팀을 가리는 '2017년 대구시 생활체육 동호인 리그전'이 올해 처음 개최됩니다. 생활체육 구·군 리그전은 오는 10월까지 각 구·군별로 진행되며, 11월에는 각 종목 우수팀들이 최종 경합을 벌이는 '왕중왕전'이 펼쳐집니다. 이번 리그전에는 탁구와 볼링, 배드민턴과 게이트볼, 파크골프 ...
윤영균 2017년 04월 12일 -

R]산림청,지역사회와 상생 외면
◀ANC▶ 최근 경북북부지역에 산림청 산하 신규 기관이 잇따라 건립되면서 지역발전의 기대가 컸는데요, 하지만 이들 기관이 산림청 퇴직공무원으로 채워지면서 낙하산 인사 논란과 함께 지역과의 상생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 ◀END▶ ◀VCR▶ 임시개원한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은 자연친화...
조동진 2017년 04월 12일 -

R]한국당 '수성이냐' '정치지형 바뀌나'
◀ANC▶ 오늘 재보궐 선거 가운데 유일하게 국회의원을 뽑는 곳이 있죠? 상주 군위 의성 청송인데, 자유한국당이 독점하고 있는 경상북도 정치지형에 변화가 있을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역시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의 당선 여부입니다. 국정농단 사태에 따...
정동원 2017년 04월 12일 -

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94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쯤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의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고 소방서 추산 9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빈 집에서 불이 났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4월 12일 -

R]구미,포항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ANC▶ 경북 지역의 수출이 휘청거리면서 주요 수출 기지인 구미와 포항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제조업이 지난 2014년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하...
박재형 2017년 04월 1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4.12 재,보궐선거 투표가 조금전 오전 6시 대구경북지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투표장 분위기 알아봅니다. 1. 대구의 명소 수성못이 만들어진 과정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수성못 축조에 가담한 일본인을 미화하고 있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 억울하게 감옥에 간 시국사건 피...
2017년 04월 12일 -

성홍열 발생 늘어..영유아 위생 신경써야
대구시는 최근 성홍열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특히 영유아 집단시설에서 유행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성홍열은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발열과 두통, 구토, 복통을 보이다 하루나 이틀 후 발진을 보이는데, 3살에서 6살사이 어린이들이 주로 감염됩니다. 대구시는 올 들어 대구지역 성홍열 발생...
권윤수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