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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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소외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대구,경북 각 시,군의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문화누리카드의 개인별 지원금이 올해부터 6만 원으로 만원 늘었고 이 카드로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관람, 도서 구매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주민센터에서 새로 ...
김건엽 2017년 02월 20일 -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홍보관' 설치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 홍보관이 설치됐습니다. 촬영장의 강녕전 내부에 설치된 홍보관은 드라마와 영화를 볼 수 있는 영상시설과 주요 촬영에 사용됐던 전시물 등으로 꾸며졌고 방문객을 위한 디지털 방명록, 주인공과 사진찍기 체험코너 등도 설치됐습니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각종 촬영장소와 찻사발축제장으로 활용...
김건엽 2017년 02월 20일 -

예선업 종사자, 한국가스공사 앞 집회
전국 예선업 종사자 200여명이 오늘 한국가스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최근 한국가스공사가 7천 500만원 상당의 예선료를 10만원까지 낮추고, 항만별 등록 예선을 두고, 전국의 모든 예선업체들이 입찰에 참가하게 해 시장질서를 어지럽힌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예선료를 낮추더라도 예선업체들의 기본적인 ...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경북도의회,신교교원 발령 특정지역 편중 지적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김종영 의원은 지난 10일 경북교육청 인사에서 95명의 초등 신규임용자 가운데 영주 37명, 청송 11명, 울진 18명이 발령됐지만 포항과 구미는 2명,경주, 김천, 영천은 한명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초등교사 신규 임용자가 농촌에 집중된 것은 기존 경력교사들이 도시지역에 많아 ...
박재형 2017년 02월 20일 -

바람불어 추워...내일 아침 대구 영하 4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3에서 6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7도, 구미 6도, 안동 5도, 포항 9도에 머무는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4도 등 영하 11도에서 영하 1도까지 떨어져 춥겠습니다. ...
양관희 2017년 02월 20일 -

대구시, 빈병 보증금 반환 거부 집중 점검
대구시가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소매점을 대상으로 빈병 보증금 환불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빈병 보증금 제도는 빈병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로, 올해부터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보증금 환불을 거부하면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윤영균 2017년 02월 20일 -

동대구-안동 시외버스 막차 밤 10시로 연장
경북고속에 따르면 동대구-안동 간 막차가 다음달 10일부터 기존 밤 8시 50분에서 밤 10시로 조정되고, 안동-동대구 간 막차는 기존 밤 9시 20분에서 밤 10시로 늦춰집니다. 경북고속은 "동대구-안동 간 고속버스 막차가 일찍 끊겨 불편하다"는 이용객들의 지적이 많았다면서 승객이 적은 시간대의 버스를 조정해 막차 시간...
도성진 2017년 02월 20일 -

대구경북 FTA 발효국 수출 7.8% 감소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FTA 발효국으로의 수출액은 351억 달러로 2015년보다 7.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FTA 미발효국 수출은 103억 달러로 2015년보다 17.2% 줄어 전반적인 수출 감소세 속에 FTA 발효국으로의 수출이 지역 수출 감소세를 완충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상원 2017년 02월 20일 -

억 대 아파트 관리비 횡령 5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2014년 5월부터 대구 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하며 그해 9월부터 1년 여 동안 아파트관리비 운영계좌에서 1억 3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5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모두 11차례에 걸쳐 자신의 딸 명의 계좌로 송금하거나 돈을 인출해서 딸의 결혼비용 등으로 ...
도성진 2017년 02월 20일 -

치과병원서 폐금 훔친 4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자정쯤 대구 달서구의 한 치과병원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현금 25만 원과 치아치료중 나온 폐금 75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4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폐금을 구둣방 업자 등 3명에게 팔았다며, 장물업자들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