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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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여학생 성추행한 50대 징역 4년 선고
초등여학생을 성추행한 50대 남성에게 징역 4년과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 한재봉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아동 성범죄는 사회공동체의 윤리적 가치를 무너뜨리는 매우 중대한 범죄이지만 동종 전과가 없...
심병철 2017년 02월 20일 -

동구 7개동에 흐린물 예상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밤 자정부터 새벽 6시 사이 동구 방촌동과 동촌동, 해안동, 지저동, 불로·봉무동 전역과 안심동 일부지역에 수도에서 흐린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동호동 안심교 부근 상수관에서 누수 수선 공사를 하기 때문으로 심야에 공사를 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다문화 자녀 무료 방문교육 초등생까지 확대
대구시는 오는 3월부터 한글교육과 초등학교 주요 교과목 학습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미취학아동에게 실시하던 무료 학습지 방문교육을 초등학생까지 확대 지원합니다. 모집인원은 180명인데, 대구시는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자녀를 우선 선정해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학습지 교육전문기관을 통해 학습...
한태연 2017년 02월 20일 -

R]'아울렛·창고형'으로 번지는 유통 전쟁
◀ANC▶ 지난 해 대구에서는 신세계 백화점이 새로 문을 열면서 유통업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는데요. 올해는 아울렛 백화점과 창고형 대형마트를 두고 다시 한 번 유통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세계,현대,롯데 이른바 '빅3' 백화점의 대구 진출로 매출이 급격히 줄어...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R]농촌마다 과일 '재고 쌓여"
◀ANC▶ 심각한 경기 불황에다 과일 수입이 늘면서 국내산 과일 소비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농촌의 과일 창고마다 재고물량이 쌓이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한해 55만 톤을 생산한 사과 주산지 영천의 사과 저온 저장고에 사과 상자가 가득 쌓여 ...
한태연 2017년 02월 20일 -

경북,아동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점검
경상북도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오늘부터 한달동안 경북 11개 시,군의 17개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아동인권 전수점검을 합니다. 각 시설의 보호아동 763명에게 19개 항목의 설문조사를 통해 인권침해 여부와 인권관리실태 등을 조사하고 설문지 내용을 분석해 그 결과에 따라 신고와 행정처분을 할 방침입니...
이상원 2017년 02월 20일 -

만평]시나리오에 따른 역할 충실하게 이행?
대구시교육청이 개학을 앞둔 시점에 학교통폐합 조례안을 대구시의회에 상정해 학교 통폐합을 밀어부치기 식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지만 결국 교육청 원안대로 통과가 됐다고 하는데요.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배재훈 의원 "결국 교육청 일정, 교육청 수장 생각에 따라서 모든게 이뤄지니까 분란이 생기고 시끄...
조재한 2017년 02월 20일 -

낮에도 바람 강해 추워...내일 아침 기온 '뚝'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았고 울릉도와 독도에 내리는 눈은 밤까지 3에서 6cm가량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9.5도, 포항 11.5도까지 올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추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4도 등 영하 11도에서 영하 1도까지 떨어져...
양관희 2017년 02월 20일 -

문화재 수리공사, 기술력·전문성 강화
문화재 부실시공과 관련 비리가 잇따르자 조달청이 문화재 수리공사의 업체 선정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조달청은 정부가 집행하는 문화재 수리공사에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문화재 수리계획 심사위원회'를 설치하고, 문화재의 중요도와 수리의 복잡성 등을 고려해 3등급으로 입찰 등급을 구분한다...
도성진 2017년 02월 20일 -

만평]"이제라도 보를 해체해야.."
낙동강을 비롯한 4대강의 심각한 녹조현상이 보와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온 정부가 최근 보의 물을 상시적으로 대량 방류하기로 결정했다는데요. 이를 두고 시민환경단체에서는 정부가 사실상 스스로의 잘못을 시인하며 두 손을 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요.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녹색보존국장 "결국은 ...
심병철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