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미분양주택이
줄어들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월 말 현재 미분양주택은
경북이 7천 785가구, 대구가 703가구로
전달에 비해 4.19% 감소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경북 413가구
대구 6가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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