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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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돈도 제때 잘 써야..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방하천 정비사업 국비집행율 93.7%를 달성해 전국 1위를 차지하면서 올해 이미 확보된 국비에다 143억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확보하는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는데요. 양정배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은 전국이 다 비슷한데, 경상북도의 경우는 보상민원처리와 행정협...
이상원 2017년 02월 21일 -

R]통학버스에 어린이 방치..안전지침 있으나마나
◀ANC▶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어린 아이를 보내는 부모님들, 언제쯤 안심할 수 있을까요? 대구의 한 유치원 통학버스에 5살짜리 아이 혼자 1시간 반 동안 방치된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 지난 해 광주에서는 4살난 아이가 폭염속에 통학버스에 방치됐다가 중태에 빠지기도 했는데요. 안전규정은 어디에 쓸려는지 잊을만...
김은혜 2017년 02월 21일 -

여자친구 수면제 먹여 성폭행 40대 실형 선고
과거 연인이었던 여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40대에게 2심 재판부가 원심을 깨고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강간치상과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의 항소심에서 "합의서가 제출되었지만 죄질이 나쁘다"면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
심병철 2017년 02월 21일 -

2/21 대행진 주요 뉴스
野4당은 특검 연장에 대해서 "오늘까지 黃권한대행 입장 없으면 23일 특검 연장안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바른정당은 '4년 중임 이원정부제'로 개헌안 가닥을 잡았습니다. 작년 12월 北석탄 수출량이 안보리 상한선의 2∼3배에 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도체 호조에 수출회복 계속되고 있습니다. 2월 20일까지 수출 26.2% ...
이태우 2017년 02월 21일 -

2/21 대행진 닫는말..백성은 곤궁하다
지난해 가계부채가 140조원 넘게 급증했습니다. 청와대에서 자리 보존 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 4년 동안에 가계부채는 380조원이 폭증했고, MB집권 기간까지 합하면 보수정권 9년 동안 621조원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 가계의 빚이 두 배가 된 셈입니다. 다음에 어떤 정권이 들어설 지는 모르겠지만 이명박,박근혜 정권 뒷치...
이태우 2017년 02월 21일 -

2/21 대행진 여는말..계속되는 '역사쿠데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국론을 분열시킨다는 지적에다, 역사쿠데타란 말까지 만들어낸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교육부가 끝내 포기 못하는 모양입니다. 전국에서 경산 문명고만 신청해, 활용하겠다는 학교가 고작 한 곳에 그치니 이 문제투성이 국정역사교과서를 다시 보조교재로 사용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또 이렇...
이태우 2017년 02월 21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대구에서 도쿄로 가려던 항공기 승객들이 목적지에 23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항공사는 기상악화 때문이라는데 승객들의 불만이 큽니다. 1.대구시민주간이 올해 처음 시작됐습니다.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날부터 2·28민주운동 기념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1.2.2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려...
이태우 2017년 02월 21일 -

더민주 도당,경북 도시가스 요금 현실화촉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경북지역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다른 지역보다 높게 책정돼 지역민들이 비싼 도시가스 요금을 부담하고 있다며 요금을 현실화해 줄 것을 경상북도에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도시가스업체의 영업수익인 공급 비용을 결정하는 경상북도가 최근 2년 사이 공급비용을 두 배 이상 올렸다며 공급 ...
이상원 2017년 02월 21일 -

검찰,최경환 의원 출석 통보
검찰이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 채용에 압력을 넣은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에게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지난달 24일 최 의원에게 출석을 통보했지만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면서 다음달 2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라고 다시 통보했습니다. 최의원은 자신의 사무실 인턴 직...
심병철 2017년 02월 21일 -

'상납금' 금복주 경고 위해 불매운동 제안
대구 경제정의실천연합은 "지난해 성차별 관행 때문에 비난받았던 금복주가 거래처로부터 상납금을 받은 직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도 지난번 성차별 문제 때처럼 이번에도 일부 직원의 문제라고 꼬리자르기식 대응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또 "지역민의 성원으로 중견기업으로 ...
권윤수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