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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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부작용 신고, 5년간 5배 급증
인플루엔자 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의 부작용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성일종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타미플루 부작용 신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2012년 55건에서 2016년 257건으로 5배 늘었고, 2014년 이후부터는 해마다 사망 보고도 이어지고 있습...
도성진 2017년 02월 20일 -

R]'월성 1호기 가동 중단' 어떻게 되나?
◀ANC▶ 월성원전 1호기 수명 연장 취소 판결이 내려진 이후, 시민단체들은 즉각적인 가동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해, 앞으로 법원의 판단이 주목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법원이 지난 7일 월성원전 1호기 수명 연장 취소 판결...
김형일 2017년 02월 20일 -

R-1대행진]유일한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반발 확산
◀ANC▶ 교육부가 한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청한 경산 문명고등학교를 지정발표했습니다. 여기에 학생들이 강력반발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1년이 넘도록 나라를 혼란이 빠트린 국정교과서를 단 1개 학교가 쓴다는 거죠? ◀VCR▶ 네, 2015년 말, ...
조재한 2017년 02월 20일 -

티웨이, 4월부터 대구-오키나와 노선 취항
티웨이항공이 대구-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합니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 2일부터 국적 항공사 최초로 대구에서 출발하는 일본 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해 월요일과 금요일을 제외한 주 5회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비행시간은 1시간 55분인데, 티웨이항공은 이번 오키나와 노선 취항으로 대구에서만 모두 10...
도성진 2017년 02월 20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경산 문명고등학교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역사 국정교과서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학생,교사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1.우리나라 항공교통을 총괄할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가 대구에 신설돼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1.대구에서 백화점 유통전쟁에 이어 아울렛과 창고형 할인점포를 둘러싸고 제2의 유통 전...
이태우 2017년 02월 20일 -

R]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되나 ?
◀ANC▶ 안동댐 주변은 수자원 보호를 이유로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지난 40여 년간 각종개발과 재산권 행사가 제한돼 왔는데요, 안동시가 해제를 추진하고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안동호 주변의 한 마을입니다. 인적이 드문 마을은 70~80년대 낡은 모습 그대로입...
김건엽 2017년 02월 20일 -

경북선관위,4.12 재보궐선거 대책회의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4.12 재보궐선거 대책회의를 열고 투·개표 공정성 확보방안을 논의하고 선거법과 재보궐선거 안내 등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오늘까지 경북에서 재,보궐선거가 확정된 지역은 국회의원 1곳,기초의원 3곳 등 4개 선거구로 현재까지 7명...
이상원 2017년 02월 20일 -

2/20 대행진 주요 뉴스
야당은 특검연장안을 처리하겠다고 하고 있고 여당은 반대당론으로 '쐐기'를 박고 있습니다. 야당은 한국당의 특검연장 반대를 두고 '후안무치'라며 노골적인 특검 농단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황권한대행은 "김정남 피살배후는 북한이라며 테러행위에 응분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군은 "롯데가 사드를 롯...
이태우 2017년 02월 20일 -

2/20 대행진 여는말..기괴한 지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근혜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 사건 심리에서 불공정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노골적인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돌아가는 상황이 심상치 않으니까 재판 공정성을 문제삼고 있는 겁니다. 대통령측의 이런 태도는 돌이켜보면 놀라운 것도 아닙니다. 국정농단 사태가 ...
이태우 2017년 02월 20일 -

2/20 대행진 닫는말..이영우 교육감은 책임져야
경산 문명고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정 역사 교과서로 공부하는 연구학교로 최종 지정되자 학생과 교육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과 갈등의 가장 큰 책임자는 이영우 경북교육감입니다. 일찍이 국정교과서 찬성 입장을 공개한 그가 교육부의 교원 동의 80% 동의 요건도 없애는 꼼수를 써가면서 이 사태를 불...
이태우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