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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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도, '오만상상팀' 운영
경상북도가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법령이나 제도 등을 개선하기 위해 '오만상상 아이디어팀' 이라는 정책제안팀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는데요.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도와 각 시.군 공무원들이 다 함께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테고 그것을 행정에 접목할...
이상원 2017년 02월 22일 -

만평]2.28 민주운동, 지역 정치권 힘 실어야
지난 1960년 부패한 자유당 정권에 맞서 대구의 고등학생들이 항거한 '2.28 민주운동'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해 국회의원 18명이 지난해 6월 '지정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는데요. 하지만 8달이 되도록 국회의 해당 상임위 조차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노동일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회 공동의장, "2...
이상원 2017년 02월 22일 -

개학 앞두고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갈등 계속
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를 둘러싸고 경산 문명고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은 대책위를 구성해 연구학교가 철회될 때까지 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오늘에 이어 내일도 학교에서 집회를 갖고 온라인 만 2천여 명의 서명과 지하철 역 등에서 받은 천 백여 명의 연구학교 철회 서명지를 학교에 전달하기로 했...
조재한 2017년 02월 22일 -

논두렁·쓰레기 소각 주민들 과태료 처분
영덕군은 논·밭두렁과 생활 쓰레기를 함부로 태운 주민 3명에게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각각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영덕읍과 창수·축산면의 산림 인근에서 불법 소각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불법 소각을 하다가 적발되면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본인 과실로 산불을 낸 ...
한기민 2017년 02월 22일 -

막말과 성추행 의혹 교사 감사들어가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막말을 하고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모 고등학교 교사를 중학교로 발령하고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교사는 지난 해 11월 수업시간에 여학생 어깨를 만지거나 성적인 말을 한 것으로 드러나 최근 전보인사로 인근 학교 겸무 교사로 발령이 났는데 학부모들이 반발하자 추가 인사조치를 ...
조재한 2017년 02월 22일 -

'통상지원시책 합동설명회' 열려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중소기업청과 대구세관,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통상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미국 우선주의와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 등으로 통상환경이 불안해진 지역 수출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대구시는 기업 ...
권윤수 2017년 02월 22일 -

2/22 대행진 여는말..안보 장사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요즘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입에서 좌빨이니, 종북이니 하는 소리가 예전에 비해 아주 자주 나옵니다. 국정농단, 탄핵정국 사태를 색깔론으로 벗어나 보겠다는 노력이 읽힙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오늘 반칙으로 병역을 면탈하고 방위산업을 부정부패 수단으로 삼으...
이태우 2017년 02월 22일 -

2/22 대행진 닫는말.."박근혜 사당"
새누리당, 요즘은 자유한국당이라고 부르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자 머리를 숙이는 것 같더니, 자숙기간이 끝난 모양입니다. 특검연장 반대, 방송법 개정안 반대, 탄핵 반대, 국회 파업 등 국민의 여망에 반대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까지 오늘 "이미 '박근혜 사당'으로 전락한 새...
이태우 2017년 02월 22일 -

2/22 대행진 주요 뉴스
여야가 '특검연장법'을 두고 정면 격돌하고 있습니다. '직권상정'이 마지막 변수입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특검 연장법 직권상정을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탄핵前 하야설에 "청와대가 검토했다고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와 교감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이태우 2017년 02월 22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고령화 추세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경북의 일부 군은 고령 인구가 40%에 가깝습니다. 1.내년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한 셈법이 복잡합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과 정권 교체 등이 큰 변수입니다. 1.대구 대명동 공연문화거리에 소극장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공연거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1.일본 '다케시마의...
이태우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