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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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경새재 오픈세트장 홍보관 설치
◀ANC▶ 문경새재에 국내 최초의 야외사극 촬영지가 조성된 게, 벌써 17년 전인데요. 지금까지 찍은 영화와 드라마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이 생겼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경새재 제 1관문 뒤 용사골, 법궁과 양반집, 초가와 저잣거리까지 130동의 조선시대 건물이 조성돼 있습니다. ...
엄지원 2017년 02월 22일 -

만평]부산의 딴지걸기?
대구시가 대구공항 통합 이전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유력 신문사가 대구공항 통합 이전 사업에 대한 근거없는 비판 기사를 내보는 등 최근 부산지역에서 대구공항 통합 이전에 대해 발목잡기를 하려는 시도들이 감지되고 있다지 뭡니까요? 조재구 대구시의회 공항이전특위 위원장, "부산측의 동향이 예사...
이상원 2017년 02월 22일 -

도시철도 부정승차자 많이 늘어
지난해 대구도시철도 부정승차자가 2015년보다 77%나 늘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도시철도 부정승차자 2천 900여명을 적발해 부가운임 7천 600만원을 징수했는데, 적발 인원이 2015년보다 77%나 늘었습니다. 어른이 어린이 승차권을 이용하는 등 할인권을 부정으로 사용한 경우가 전체의 72%로 가장 많았고, 다...
권윤수 2017년 02월 22일 -

통학차량,교통안전 시설 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발생한 유치원 통학차량 안전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대책을 내놨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 한달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교사·운전자의 하차 지도와 출결상황 최종 확인 등 통학차량 안전수칙을 지키는 지와 스쿨존 내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또, 연 ...
김은혜 2017년 02월 22일 -

R]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닻 올려
◀ANC▶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공동조직위원회가 베트남에서 공식 발족해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와 베트남은 한류의 힘을 바탕으로 문화와 경제를 융합한 역대 최고의 행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1월에 열리는 '호찌민-...
박재형 2017년 02월 22일 -

R]국산 '낫토' 세계인 입맛 공략
◀ANC▶ 안동에서 생산한 국산 콩으로 만든 발효식품 '낫토'가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맛과 안정성을 내세워 한국산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에서 재배한 국산 콩으로 발효식품 '낫토'를 생산하는 농식품 ...
김건엽 2017년 02월 22일 -

R-1]대행진-대구,경북 고령화
◀ANC▶ 통계청 조사결과 대구의 4개 구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4%가 넘는 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경북은 더욱 심각해 의성과 군위 등 일부 군은 고령 인구가 40%에 가깝습니다. 경제 담당 권윤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 총조사 결과, 먼저 대구는 어떤지 알려주시죠. ◀EN...
권윤수 2017년 02월 22일 -

R]광복회 다케시마의 날 규탄
◀ANC▶ 우리땅 독도를 지키자는 목소리에 광복회 경북지부도 동참했습니다.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한 일본의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계속해서 조동진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은 러일전쟁 중인 1905년 2월 22일 군사적 목적으로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를 일본 땅으로 강제 편입시켰습니다...
조동진 2017년 02월 22일 -

R]농민단체 정부 쌀 대책 촉구
◀ANC▶ 쌀 소비는 줄고 정부의 양곡 정책도 실패하면서 쌀 재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공공 비축미 매입을 위해 쌀 농가에게 우선 지급했던 자금까지 환수하려 하자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농협의 창고마다 지난해 생산된 쌀 가마로 가득차 ...
김형일 2017년 02월 22일 -

R-2]대행진-탄핵정국 내년 국비확보 차질 우려
◀ANC▶ 어수선한 탄핵 정국에서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비 예산확보를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그런데 예년과는 다른 분위기라고 합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네) 조기 대선 가능성과 정권 교체 등의 변수가 적지 않아 예산 확보를 위한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고요...
박재형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