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홍준표 "탄핵결정 이후 대선출마 결정"
◀ANC▶ 여권의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오늘 대구를 찾았습니다. 홍 지사는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선 출마를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으며 탄핵 심판 결과를 보고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완종 리스트'사건에 연루됐다 최근 항소심에...
이상원 2017년 02월 23일 -

만평]장소 선택두고 역사적 의미 퇴색되는 일 없어야
대구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지만 설치 위치를 두고 범시민추진위원회와 중구청이 갈등을 빚고 있다는데요. 범시민추진위는 역사성을 내세우면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을 주장하고 있고, 중구청은 동성로 상인들의 반발을 우려해 다른 장소를 희망하고 있다고 해요. 이정찬 범시민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
심병철 2017년 02월 23일 -

R-2대행진]국정교과서 연구학교 갈등 증폭
◀ANC▶ 전국 유일의 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경산 문명고등학교. 개학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갈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신입생 학부모는 연구학교를 강행하면 자녀를 입학시키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 시간이 갈수록 연구학교 반대 목소리...
조재한 2017년 02월 23일 -

성주 공장 화재 2시간 30여 분 만에 꺼져
오늘 새벽 6시 쯤 성주군 용암면의 한 섬유공장과 야외용 매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천 20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억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헬기 2대, 소방차 30여대, 소방관 120여 명이 동원됐지만 인화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
김은혜 2017년 02월 23일 -

R-1대행진]대구시 당정협의회 + 홍준표 간담회
◀ANC▶ 대구시가 통합 신공항 문제 등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여당의 요구로 여,야 따로 두번이나 열렸는데요, 자세한 내용,취재기자와 알아봅니다. 윤영균 기자? 오늘 당정협의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진 사안은 대구공항 통합이전이죠? ◀VCR▶ 네, ...
이상원 2017년 02월 23일 -

R]"연구학교 강행하면 입학거부" 갈등 증폭
◀ANC▶ 전국 유일의 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경산 문명고등학교. 개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갈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신입생 학부모는 연구학교를 강행하면 자녀를 입학시키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명고등학교 학부모가 대책위...
조재한 2017년 02월 23일 -

경북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60개교 운영
경북교육청은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학교 내 대안교실'을 60개 중·고등학교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3년 8개 학교에서 시작된 '학교 내 대안교실'은 별도의 학급을 설치해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과 무기력 해소, 자기성찰 등의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3억여 원을 지원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담당자 ...
조재한 2017년 02월 23일 -

R]안동 종교타운..종교간 화합·상생 도모
◀ANC▶ 안동 도심 성당과 교회, 사찰 등 종교시설이 밀집된 곳에 '종교타운'이 들어섰습니다. 앞으로 봉사와 기부의 중심지가 되고 도시재생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안동 구도심 화성동과 목성동 일대에는 종교관련 시설들이 모여 있습니다. 목성동 주교좌성당은 고 김...
김건엽 2017년 02월 23일 -

R]대면형 보이스피싱..서울까지 가서 뜯겨
◀ANC▶ 최근 보이스피싱이 눈뜬 채 코 베어가는 대면형 방식으로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만 20-30대 여성들을 상대로 유출된 개인정보와 금융기관 신분증을 이용해 감쪽같이 속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대구 수성구의 한 커피숍 앞에서...
도성진 2017년 02월 23일 -

안동 풍산 지방도, 직경 1미터 '싱크홀'
오늘 오전 9시 반쯤 안동시 풍산읍 924번 지방도에서 아스팔트 포장이 꺼지면서,지름 1미터 깊이 0.4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도로 아래에는 김천에서 안동으로 들어오는 도시가스 주 배관망이 매설돼 있는데 다행히 배관망이 파손되지는 않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싱크홀 공간에 흙을 되메우는 한편, 도로건...
홍석준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