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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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대조로 24년 만에 부자 상봉(사진)
20년 넘게 생사를 알 수 없었던 부자가 유전자 대조로 상봉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충북 청주에 사는 52살 이모 씨가 오늘 대구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헤어진 지 24년 만에 27살 아들과 상봉했습니다. 1993년 대구에서 가정 형편 때문에 장애가 있던 아들과 헤어지고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이 씨는 지난해 ...
도성진 2017년 04월 13일 -

'2017 대구 도시 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구시가 '공공디자인의 무한발견'을 주제로 '2017 대구 도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올 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의 경우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공공 공간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나 활용 계획, 공간에 어울리는 시각디자인 계획 등을 제안받습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생부 ...
윤영균 2017년 04월 13일 -

만평]유승민,대구경북 문턱이 닳도록...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선거후보는 최근 자신의 지역구인 동구 반야월시장을 찾아 "진정한 보수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는데요,유 후보는 지난달 28일 대선후보로 선출된 뒤 지금까지 보름동안의 일정 대부분을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등 영남권 공략에 주력하는 모습인데요.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선거 후...
이상원 2017년 04월 13일 -

만평]수성못 상품화 위해 일본인 미화?
일제 강점기, 농업용 저수지로 건설된 수성못을 두고 '친일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수성구청이 수성못 축조를 주도한 일본인의 묘역을 정비해주고, 제대로 된 고증도 없이 미화하고 있다는 건데요. 대구 수성구의회 강민구 의원, "3년 전에 제가 문제를 제기하기 전만해도 일본인 묘역에 극존칭을 써가며 수성못을 ...
도성진 2017년 04월 13일 -

수영수업 중 초등생 가혹행위 혐의 강사 조사
대구 강북경찰서는 수영 수업 중 초등학생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강사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대구 북구의 한 수영장에서 생존 수영 수업을 하는 도중 초등학생 10살 B군을 물에 넣었다 뺏다 반복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영장 CCTV를 확보한 경찰은 강사를 소환조사해 아동 ...
양관희 2017년 04월 13일 -

R]뮤지컬 '보디가드' 대구에서 공연
◀ANC▶ 1990년대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 보디가드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대구에서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고의 여가수와 경호원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보디가드'는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15곡의 명곡과 함께 영화와는 또다른 재미를 보여줍니다. 보도에 권윤수기잡니다. ◀END▶ ◀VCR▶ ◀SYN▶'I will alw...
조재한 2017년 04월 13일 -

R]개발제한구역 훼손하며 신축공사..주민반발
◀ANC▶ 대구 수성구에 한 요양병원을 짓는 과정에서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민들은 각종 불편을 이유로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고, 수성구청의 허가 과정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 공사장 앞. 어떠한 개발 행위도 할 수 없는 ...
김은혜 2017년 04월 13일 -

R]대구병원들 비급여 진료비 천차만별
◀ANC▶ 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병원별로 천차만별입니다. 대구에서도 많게는 7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나 환자들만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최근 환자 수가 연 평균 10% 정도씩 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병원. 대표적 비급여 진료인 MRI와 초음파 검진...
심병철 2017년 04월 13일 -

대구 경상감영,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부실 복원으로 국가 사적 지정이 보류됐던 대구 경상감영이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어제 열린 사적 분과위원회 최종심의에서 조선시대 경상도 관찰사가 근무했던 대구 '경상감영지' 만4천여 제곱미터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천 500억 원 규모의 경상감영 복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사적...
도성진 2017년 04월 13일 -

영천 인조잔디 생산공장 화재..3천500만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영천시 화남면의 인조잔디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인조잔디 가공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3천 5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유독가스가 심해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
도성진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