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
지역 관광객이 늘면서
경북동해안 실물 경제가
회복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의 경우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액이
석달 연속 증가했고
수출과 수입 모두 넉달 연속 늘었으며
경주보문단지 관광객도 6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중대형 유통업체의 판매액이 줄었고
아파트 매매가격도 지난해 하반기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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