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10-40mm비
오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밤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4도, 안동 17.7도, 포항 13.7도, 구미 19.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밤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10-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오후에 비가 그친 뒤 대체로 흐리겠고 ...
조재한 2017년 04월 10일 -

상수도사업본부, 옥내누수 무료탐사 시행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도 사업비 7억여 원을 투입해 건물내부 수도관 누수를 무료로 확인해 주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무료 누수탐사 신청은 국번없이 121번으로 전화하면 되고 확인된 누수지점에 대한 공사 사진과 공사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누수 요금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 접수된 무료 누수탐...
김은혜 2017년 04월 10일 -

공항 유치 반대 깃발 훼손 용의자 2명 검거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군위군의 대구통합공항 유치반대 홍보물 훼손 사건의 용의자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군위경찰서는 지난 2일 대구통합공항 유치 반대 투쟁위원회가 군위군 일대 국도변에 설치한 깃발 600여 개를 훼손한 혐의로 군위군에 사는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한태연 2017년 04월 10일 -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신청자 모집
대구시는 대구사회연구소와 2017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열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4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9강으로 '성공적인 청년 소셜벤처의 사회적경제'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이론, 현장 체험교육으로 이뤄집니다.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에...
권윤수 2017년 04월 10일 -

R]대구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개발 계획 세워야
◀ANC▶ 지역의 최대 현안인 성공적인 대구공항 통합 이전을 위한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K-2 군공항이 아닌 민간공항 중심의 논의가 이뤄지면서 공항의 규모와 기능, 성격은 물론 지역 발전의 발전과 연대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통합신공항의 기능...
박재형 2017년 04월 10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1. 그동안 행방이 묘연해 실존 여부가 주목됐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2008년 최초 공개 이후 9년 만입니다. 1. 저비용 항공사들이 고공 성장하면서 항공관련 인력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구미지역 대학들이 이런 요구에 맞춰 관련 학과를 잇달아 개설하고 있습...
2017년 04월 10일 -

상주선관위,국회의원 재선거 불법선거운동 고발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일 실시되는 상주 군위 의성 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자신과 친분이 있는 후보자 A씨를 지지하는 서신을 선거구민 350여 명에게 보낸 혐의로 60살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상주 선관위는 또 자신이 C후보자에게 기표한 사전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해 C후보자가 운영하는 SNS에...
이상원 2017년 04월 10일 -

R]3주기 앞두고 곳곳에서 추모 행사
◀ANC▶ 세월호 3주기를 앞두고 우리 지역에서도 많은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 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미래에는 이같은 아픔이 다시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교 캠퍼스 한 켠에 세월호를 본 뜬 철제 모형의 배가 놓...
김은혜 2017년 04월 10일 -

경북도 어린이집 인성교육 활성화…강사 299명 투입
경상북도는 지난해 9월 전국에서 처음 시행한 어린이집 유아 인성교육인 '행복씨앗 인성교육 프로젝트' 활성화에 나섭니다. 인성교육 강사 156명을 추가로 선발해 299명으로 늘리고, 4억 3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강사료의 5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유아 특성 이해와 기본소양 함양을 위한 교육을 받았고, 어...
2017년 04월 10일 -

R]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관피아'로 내정?
◀ANC▶ 세월호 참사 이후 비리 근절을 위해 퇴직 공무원이 공직 당시 업무와 관련된 공공기관에 취업을 하지 못하도록 법이 강화됐습니다. 그런데, 대구시가 대구도시철도 후임 사장으로 이른바 '관피아'를 내정했고, 공모 절차까지 늦추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윤영균 201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