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속에 따르면
동대구-안동 간 막차가
다음달 10일부터
기존 밤 8시 50분에서 밤 10시로 조정되고,
안동-동대구 간 막차는
기존 밤 9시 20분에서 밤 10시로 늦춰집니다.
경북고속은
"동대구-안동 간 고속버스 막차가 일찍 끊겨
불편하다"는 이용객들의 지적이 많았다면서
승객이 적은 시간대의 버스를 조정해
막차 시간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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