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백화점 판매 늘고, 대형마트 줄어
한국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 동안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늘었습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늘어난 반면, 대형마트는 3.3% 줄었습니다.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 증가는 소비심리 회복과 신세계백화점 개점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
김은혜 2017년 06월 27일 -

대구은행 등 금융기관 4곳 디도스 공격당해
대구은행 등 국내금융기관 4곳이 국제 해킹그룹으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제 해킹그룹 아르마다 콜렉티브가 비트코인을 요구하며 어제 오전 9시 52분부터 16분 간 대구은행 홈페이지에 한꺼번에 많은 컴퓨터가 접속해 서버를 마비시키는 디도스 공격을 했지만 공격수위가 낮...
김은혜 2017년 06월 27일 -

대구은행 등 금융기관 4곳 디도스 공격당해
대구은행 등 국내금융기관 4곳이 국제 해킹그룹으로부터 디도스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제 해킹그룹 아르마다 콜렉티브가 비트코인을 요구하며 어제 오전 9시 52분부터 16분 간 대구은행 홈페이지에 한꺼번에 많은 컴퓨터가 접속해 서버를 마비시키는 디도스 공격을 했지만 공격수위가 낮...
김은혜 2017년 06월 27일 -

김천 돼지 돈사화재..50여 분 만에 꺼져
어젯밤 9시 35분 쯤 김천시 어모면에 있는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700마리가 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6천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6월 27일 -

최종]달성 버섯재배 공장 화재..1명 부상
오늘 오후 4시 55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버섯재배 농장에서 불이 나 천 9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샌드위치 패널 소재 건물 한 채를 모두 태운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진화에 나섰던 공장 직원 40살 이모 씨가 팔 등에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
김은혜 2017년 06월 26일 -

R]고마운 단비..해갈에는 역부족
◀ANC▶ 가뭄이 심각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에 어제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강수량 차이가 심한 국지성 호우 형태로 내리고 있어 해갈에는 역부족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촉촉한 물기를 머금은 밭에 들깨 모종을 심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동안 땅이 바짝 메말라 들...
권윤수 2017년 06월 26일 -

"지역 차원의 전력 수급 대책 마련해야"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지역 차원의 전력 수급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대경연구원은 대구의 전력자립도가 3.5%에 불과해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발생에 매우 취약하다며 전력 이외에 다른 에너지원의 활용을 검토할 시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전력 다소비 기업체와 산업단지는 사용 전...
윤영균 2017년 06월 26일 -

1보]논공 버섯재배 공장 큰 불...1명 부상
오늘 오후 4시 55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의 한 버섯재배 공장에서 큰 불이 나 119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이 공장의 직원 한 명이 팔 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관계자는 해당 공장이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데다 내부에 불에 잘 타는 물질들이 많아 진화에 ...
박재형 2017년 06월 26일 -

R]원안위 위상 강화..투명한 감독 감시 기대
◀ANC▶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심사 과정에서 봤듯이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그동안 독립성, 그리고 공정성과 관련해 많은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원안위를 대통령 직속위원회로 승격해 원전 산업에 대한 투명한 감독과 감시가 이뤄질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일 기자입니다. ◀END▶ 원자력...
김형일 2017년 06월 26일 -

R]대행진-수상한 사목공제회
◀ANC▶ 대구문화방송은 대구 시립희망원의 각종 비리를 연속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천주교 사목공제회가 수상한 돈 흐름의 한 복판에 서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문제를 집중취재하고 있는 심병철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심기자(네) 450여명의 신부와 70여개 성당이 회원으로 돼 있는 사목...
심병철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