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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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형식 도정질문 가능.. 개정안 통과
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을 '일문일답' 형식도 가능하도록 하는 회의규칙 개정안이 오늘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18일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부터 도의원들은 기존 '일괄질문 일괄답변'이나 '일문일답'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해 도정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와 함께 도청과 교육청이 제출...
정동원 2017년 06월 26일 -

포항 해수욕장 6곳 모두 개장
지난 17일 경북에서 가장 먼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이 개장한데 이어 지난 주말 구룡포와 월포 등 5개 해수욕장도 모두 개장했습니다. 포항시는 올해 해수욕장 6곳에 예산 11억 2천만원을 들여 편의시설을 설치하거나 보수해 지난해 423만명 보다 많은 5백만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달 말 영천-상...
김기영 2017년 06월 26일 -

안동시,구미시 4차산업 업무협약 체결(2시)
구미시와 안동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4차산업 선도 BIT 기반 융복합 디바이스산업을 육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미래의 빛 BIT 산업은 구미의 IT와 안동의 바이오, BT가 융합해 바이오 백신과 ICT 융합산업 등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구미시와 안동시는 4차 산업 정부정책에 ...
이호영 2017년 06월 26일 -

R]천주교 사목공제회 실체는?
◀ANC▶ 대구문화방송은 대구 시립희망원의 각종 비리를 집중 취재하고 연속보도해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천주교 사목공제회가 수상한 돈 흐름의 한 가운데 서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희망원과 대구정신병원에서 조성한 비자금이 이 곳으로 흘러갔는데 취재결과 사목공제회는 천주교내의 금융기관 역할을 하고...
심병철 2017년 06월 26일 -

정의당 오늘 포항에서 합동 유세
정의당 전국동시당직선거 대구·경북 유세가 오늘 포항에서 열립니다. 오늘 저녁 7시 전교조 경북지부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유세에는 당 대표에 출마한 이정미, 박원석 2명의 후보와 장태수 대구시당위원장 후보, 박창호 경북도당위원장 후보 등이 참석해 정견발표를 합니다. 유세에 앞서 이정미 의원은 오후 4시 경북대병...
조재한 2017년 06월 26일 -

성서공단 내 중견기업 직장 내 성희롱 규탄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성서공단 내 한 중견 기업체에서 발생한 상습적인 직장 내 성희롱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수 년 간 해당 업체의 여성 노동자들이 모 간부로부터 각종 성희롱을 받아왔는데도 어떤 징계절차나 노동청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비난하고 즉각적인 징계 이행과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재...
박재형 2017년 06월 26일 -

자동차검사 가장 많은 때는 '월요일' 오전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 간 자동차검사소를 이용한 천 500만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검차량이 가장 많았던 날은 월요일이 2백 90만 대로 가장 많았고 목요일이 가장 적었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 월별로는 10월이 가장 많았고 2월이 가장 적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참고해 사전 ...
김은혜 2017년 06월 26일 -

메디엑스포 관람객 3만명 방문, 104건 계약 전망
지난 주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메디엑스포에 16개국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 3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메디엑스포는 국제의료관광전, 한방엑스포 등 4개 전시회와 함께 열려 다양한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특히 의료기기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통해 2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100...
도성진 2017년 06월 26일 -

공동 물탱크에 농약 탄 60대에 집행유예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공동 사용하는 물탱크에 농약을 넣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69살 A 씨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경주 한 야산에 설치한 공동 물탱크에서 물이 잘 나오지 않자 이웃집이 배관을 자른 것으로 오해하고 농약을 탄 혐의로 기소...
조재한 2017년 06월 26일 -

청소년 노동인권 보장 조례 통과 촉구
청소년 노동 인권 보장을 위한 조례안 제정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교조대구지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민주당 김혜정 대구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이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통과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 수성구의회가 청소년 노동인권을 담은 조례를 심사하고 있는...
박재형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