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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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현대 등 6개 백화점, 거액의 과징금
납품업체에 판촉행사비를 부담시키는 등 소위 갑질을 한 대형 백화점들이 거액의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납품업체로부터 판촉사원을 파견받고 경쟁 백화점의 매출정보를 요구한 신세계백화점에 3천 500만 원, 상습적으로 납품업체에 계약서를 늦게 준 현대백화점에 2억 300만 원의 과징금 처분을 각각 ...
권윤수 2017년 05월 03일 -

만평]우리는 더 발전해야 합니다.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일요일 홈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FC서울 상대로 승리해 시즌 2승을 챙긴 가운데 오늘은 울산 현대를 상대로 올시즌 첫 원정 승리에 도전하는데요. 손현준 대구FC 감독은, "상대팀을 잘 이해하고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완벽히 준비한 것이 헛되지 않아 승리를 거뒀습니다만, 이기든 지든 우리는 앞으...
석원 2017년 05월 03일 -

제조업 경기 기지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4백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경기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가 경북은 87, 대구는 70으로 기준 100에는 미달되지만 전달에 비해 각각 21포인트와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2011년 7월 이후 5년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그러나 5월 전망치는 각각 79와 69로 4월 전망치에 비해 각각...
김철승 2017년 05월 03일 -

벼 농작물 재해보험 도입 판매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쌀 가치하락 등의 이유로 판매가 불가능해 발생한 농가 피해를 보장해주는 수확불능 보장제도가 올해 처음 도입됩니다. 이 제도는 벼를 찧어 현미가 되는 비율인 벼 제현율이 65% 미만으로 정상출하가 어려우면 산지 폐기 등으로 벼를 판매하지 못했다는 것을 농가가 확인시키면 보...
조동진 2017년 05월 03일 -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28% 줄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 피해목은 99만 그루로 지난해보다 28% 감소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14년 218만 그루였던 피해 고사목이 2015년 174만 그루, 지난해 137만 그루로 점차 줄었고, 2020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인 10만 그루로 줄일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방제 품질을 높이기 위...
김기영 2017년 05월 03일 -

최종]낮 기온 30도 가까이 올라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랐습니다. 현재까지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5도, 구미 29.2, 안동 29.1도 등으로 어제보다 3도 이상 올랐고, 평년 기온을 5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목요일인 내일은 맑은 뒤 밤부터 흐려지겠고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떨어지겠습니다. 대구...
권윤수 2017년 05월 03일 -

앞산 고산골 공룡공원 확장해 2차 개방(vcr)
지난해 가을 문을 연 앞산 고산골 공룡공원에 전시물과 휴게시설이 추가로 설치돼 2차 개방됐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공룡공원 면적을 기존 천 200제곱미터에서 2천 500제곱미터로 확장하고 화석 발굴 체험장과 어린이 놀이공간도 추가로 마련해 이달부터 무료로 상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은혜 2017년 05월 03일 -

대구소방, 부처님오신날 화재 특별 근무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화재특별경계 근무를 실시합니다. 내일(4일)까지 연등행사 등 각종 불교행사로 화재 위험이 늘 것으로 보여 전 소방공무원은 경찰, 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대비합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중요문화재와 사찰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미리 확인하고, 소방차를 사찰 근처에 ...
양관희 2017년 05월 03일 -

R]대구시 대선공약 점검 3-물산업 허브도시
◀ANC▶ 대구시가 대선 후보들에게 제시한 공약과 후보들의 입장을 알아보는 세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대구시가 추진하는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물부족 위험이 가장 심각한 편이지만 아직 물 관련 산업은 초기 단계입니다. 물 ...
윤영균 2017년 05월 03일 -

4월 제조업 체감경기, 3월보다 좋아져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3월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업황지수는 84로 3월보다 18포인트 올랐는데, 지난 2011년 7월 93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경영애로사항을 묻는 질문에 지난 3월 내수가 부진하다고 답한 기업이 33%였지만...
권윤수 201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