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4백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경기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가
경북은 87, 대구는 70으로
기준 100에는 미달되지만 전달에 비해
각각 21포인트와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2011년 7월 이후 5년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그러나 5월 전망치는 각각 79와 69로
4월 전망치에 비해 각각 4포인트와 2포인트
낮아져, 기업들이 여전히
경기를 불투명하게 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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