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쌀 가치하락 등의 이유로 판매가 불가능해
발생한 농가 피해를 보장해주는
수확불능 보장제도가 올해 처음 도입됩니다.
이 제도는 벼를 찧어 현미가 되는 비율인
벼 제현율이 65% 미만으로 정상출하가 어려우면
산지 폐기 등으로 벼를 판매하지 못했다는 것을
농가가 확인시키면 보험금을 탈 수 있습니다.
농협측은 벼 보험이 쌀의 가치하락까지
보상해야 한다는 농가 주장에 따라 도입했다며
보험료를 20% 더 부담하면 평균수확량의
110%까지 보장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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