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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하단
날씨^[대구경북] 오늘도 여름더위.. 맑고 자외선도 강해^ 날씨^낮 최고기온(℃) 대구28 영천28 안동29^ 날씨^낮 최고기온(℃) 상주29 봉화25 포항23^ 날씨^[경북 동해] 맑음, 파고 0.5~1.5m^ 날씨^[건조주의보] 대구, 경북(청도, 청송, 고령, 군위 제외)^
2017년 05월 03일 -

맑고 건조한 날씨...낮 20-29도
부처님오신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안동 8.5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구미, 안동 29도, 포항 23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돼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흐...
양관희 2017년 05월 03일 -

R2]맑고 자외선 강해.. 기온 더 올라 대구28도
달력이 5월이라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연일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서 이번 주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대구와 안동 28도 경산 29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28도를 웃돌면서 7월 중순정도의 기온을 보이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단계로 크...
2017년 05월 03일 -

R1]오늘도 여름더위.. 맑고 자외선도 강해
◀ANC▶ 며칠째 맑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계절을 두달가량 앞서서 한낮엔 여름 처럼 덥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는 주 후반에 누그러질 전망인데요. 자세한 날씨 정보 이시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달력이 5월이라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연일 여름 더위가 기승을...
2017년 05월 03일 -

대구미술관 5월 연휴 다양한 행사 마련
대구미술관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구미술관은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 200명에게 기념품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주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또한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를 동행하는 가족은 '대구미술을 열다, 석재 서병오' '판타지 메이커스 패션과 예술' ...
심병철 2017년 05월 02일 -

경북, '찾아가는 예술활동' 문화소외지역 해소
경상북도가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17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을 펼칩니다. 경북도는 전통예술과 음악, 연극, 무용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79개 예술단체에 2억 7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들 단체는 올해 23개 시·군에서 도내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학생, 교정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200여 차례 공연할 예...
양관희 2017년 05월 02일 -

희망원대책위, 대구시 희망원 문제해결방안 합의
시민단체와 대구시가 인권유린과 횡령 등 비리가 불거진 시립희망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합의된 내용은 오는 2018년까지 희망원 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을 폐쇄하는 것과 향후 대구복지재단을 설립해 희망원을 대구시가 직접 운영는 것, 그리고 올해 내로 대구시에 탈시설자립지원팀을 설치하는 등...
김은혜 2017년 05월 02일 -

희망원대책위, 대구시 희망원 문제해결방안 합의
시민단체와 대구시가 인권유린과 횡령 등 비리가 불거진 시립희망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합의된 내용은 오는 2018년까지 희망원 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을 폐쇄하는 것과 향후 대구복지재단을 설립해 희망원을 대구시가 직접 운영는 것, 그리고 올해 내로 대구시에 탈시설자립지원팀을 설치하는 등...
김은혜 2017년 05월 02일 -

대구고법, 경북교육청 국정교과서 효력정지 항고 기각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경산 문명고등학교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처분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한 경북교육청의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책 유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새로운 교과 과정에 따라 수업하면 학생과 학부모가 받게 될 심리,정신적 불안감이 회복되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재한 2017년 05월 02일 -

대구고법, 경북교육청 국정교과서 효력정지 항고 기각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경산 문명고등학교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처분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한 경북교육청의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책 유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새로운 교과 과정에 따라 수업하면 학생과 학부모가 받게 될 심리,정신적 불안감이 회복되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재한 2017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