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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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벌 활동 본격화..119로 신고하는게 안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말벌 보호복을 정비하고 40여 벌의 보호복을 추가 구매하는 등 벌퇴치와 벌집 제거 준비에 나섰습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퇴치와 벌집제거 구조활동은 만2천여 건이었고, 7월에서 9월 사이가 전체의 80.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안전본부...
윤영균 2017년 06월 23일 -

R]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
◀ANC▶ 대구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인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DIMF(딤프)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여]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는데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로 글로벌 뮤지컬 축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 처음 선보이는 영국의 코믹 뮤지컬 '스팸 어랏' 공연과 함께 ...
이상원 2017년 06월 23일 -

R]대구에서 AI 의심사례 발생...대구시 비상
◀ANC▶ 지난 3년 간 AI 청정지역이던 대구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해 대구와 경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가금류 거래 상인이 전통시장에서 마구잡이로 가금류를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박재형 2017년 06월 23일 -

대구시, 오염물질배출 위반업소 13곳 적발
대구시가 최근 석 달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기준 이상으로 배출한 사업장 13곳을 적발했습니다. 대기오염 방지시설 없이 조업하면서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한 8곳, 야외에서 자동차 도장작업 등을 하면서 분진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을 배출한 3곳 등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적발업체 중 11곳은 사법처리와 조업정지 등의 ...
도성진 2017년 06월 23일 -

R]바른정당 경선토론회, 보수연대 설전
◀ANC▶ 새로운 보수를 기치로 내건 바른정당의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영남권 정책토론회가 어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좀처럼 오르지 않는 당 지지율을 올리기 위한 보수연대가 뜨거운 화두가 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선에서 유승민 후보가 유일하게 10%가 넘는 득표율을 대구에서 기...
조재한 2017년 06월 23일 -

R]채석장에 포위된 마을, 신규 채석장 제동
◀ANC▶ 온 마을이 채석장과 공원묘지로 둘러싸인 경산시 남천면 주민들이 신규 채석장 허가를 두고 수년째 법정투쟁을 벌여왔는데요 대법원이 기업 이익보다 '행복추구권'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4년 4월 10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마을이 채석...
도성진 2017년 06월 23일 -

시교육청, 담합 의혹 여행사 3곳 수사 의뢰
대구시교육청은 해외 수학여행 담합 의혹을 사고 있는 여행사 3곳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달 해외 수학여행 계약 과정이 의심스러운 사립학교들을 감사한 결과, 공개입찰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여행사가 한 학교의 수학여행을 해마다 반복해 낙찰받은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시교육...
권윤수 2017년 06월 23일 -

구미시 민자공원 조성 특혜논란, 시민단체 중단 촉구
구미시가 추진 중인 민간공원 조성을 둘러싸고 특혜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구미시가 도량동 일대에 꽃동산 민간공원 조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최근 업체 선정에서 탈락한 H사가 심사 과정에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취지로 검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경실련은 제보자로부터 공무원 개입으로 평가가 부적...
김은혜 2017년 06월 23일 -

투데이 주요뉴스
몇 년 동안 AI 청정지역이였던 대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의심되는 토종닭이 발견돼 대구시와 경상북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바른정당 대표선출을 위한 경선 토론회가 대구에서 열려 보수연대 등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경산시 남천면의 신규 채석장 허가를 둘러싼 법적 다툼에서 대법원이 주민 '...
2017년 06월 23일 -

만평]보수연대 인식차 뚜렷
어제 대구에서 열린 바른정당의 당 지도부 경선토론회에서는, 당 지지율이 워낙 낮다보니 세력확장을 위한 보수연대가 뜨거운 화두가 됐는데, 친박뿐 아니라 바른정당을 비난하고 막말을 쏟아냈던 홍준표 전 대선후보가 있는 자유한국당과의 연대를 두고 설전이 오갔어요. 전주 출신의 정운천 후보가 "홍준표 지사가 친박 ...
조재한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