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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구 건설현장 휴일 사망자 전체의 약 22%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현장의 사고 사망자 32명 가운데 휴일 사고 사망자는 7명으로 22%를 차지했습니다. 휴일의 경우 노동자들의 신체적 피로가 쌓이고 긴장도 감소로 인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다음달부터 건설현장에서 휴일 감독을 실시해 안...
심병철 2017년 04월 30일 -

대구시,시민,공무원 정책제안 공모
대구시는 5월 한 달 동안 전 국민과 대구시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구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 주제는 금호강 하중도 명소 만들기, 실개천과 도랑 살리기,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 3가지 분야로 우수 제안에는 시장상과 함께 최고 300만원의 부상금을 지급합니다.
이상원 2017년 04월 30일 -

전국 철인3종대회 열려
대구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가 오늘 오전 대구 도심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천여 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수성못과 신천동로 등지에서 수영과 사이클, 달리기 실력을 겨뤘습니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13번 째로 열리는 것으로 해마다 많은 외국인들도 참가하고 있고 대회장 주변에는 선수 가족과 시민들이...
김은혜 2017년 04월 30일 -

연등장학재단,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연등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연등장학재단은 오늘 오후 군위군 부계면 팔공산 제 2석굴암에서 대구경북지역 고등학생 20명에게 각 50만 원, 대학생 10명에게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연등장학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30-50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
김은혜 2017년 04월 30일 -

성주에 미군유조차 진입
성주 사드 기습 배치로 주민 반발이 확산되는 가운데,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미군 유조차량 2대가 성주골프장 진입을 시도하자 주민과 원불교 신도 등 300여 명이 승용차 10여 대를 동원해 유조차량 진입을 막는 등 경찰과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이 도로에 있던 차량을 견인하면서 주민과 몸싸움이 벌어져 주민 2명이 ...
김은혜 2017년 04월 30일 -

프로구단 성과평가, 대구FC 최고등급 S등급 받아
프로축구 대구FC가 프로구단 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지난해 실적 평가에서 대구FC는 자발적 후원모임인 엔젤클럽과 색다른 팬서비스 등으로 S등급을 받아, 예산 지원금도 다른 구단보다 많이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FC와 함께 최고 등급을 받은 팀은 FC서울과 프...
석원 2017년 04월 30일 -

징검다리 연휴 특별교통 대책 운영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관광객을 위해 특별교통 대책을 내놨습니다. 오늘(29)부터 다음달 7일까지 도로교통정보센터가 24시간 운영되고 영남권 국도 주요지점에 설치된 전광판과 교통방송을 통해 교통 지·정체 상황과 우회도로 등이 안내됩니다. 또, 국토관리청은 주요 톨게이트와 휴...
양관희 2017년 04월 29일 -

선관위, 장애인유권자 투표참여 지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장애인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지원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5월 4일과 5일, 사전투표일과 9일 선거일에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의 협조를 받아 나드리콜 50여 대를 운행하고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투표활동 보조인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나드리콜을 이용하려는 장애인 유권자는 대구시...
김은혜 2017년 04월 29일 -

저소득층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모집
대구시가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를 다음달 12일까지 신규로 모집합니다. 희망키움통장 제도는 매달 본인이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도 10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3년간 통장을 유지하고, 지원금 50% 이상의 사용용도를 증빙하면 적립금 전액을 지급받게 됩니다. 가입 대상은 중위소...
윤영균 2017년 04월 29일 -

태국여성 성매매 알선 대학생 등 벌금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장미옥 판사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와 성매매 알선 방조 혐의로 기소된 23살 B씨에 대해 각각 벌금 700만 원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구 북구의 한 원룸에서 태국여성들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시켰고 B씨는 자신의 원룸을 성매매 장소로 제공하는 등 도움을 준 혐의로 기소...
심병철 2017년 04월 29일